천대받던 ‘뽕짝’의 반란, 국민 프로의 탄생

‘트로트가 촌스럽다’는 말은 옛말이다. 트로트를 전면에 내세운 TV조선 음악 서바이벌 ‘미스트롯’이 방송가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바야흐로 트로트의 시대다.TV조선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탄생시키겠다는 콘셉트로 지난 2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1화부터 시청률 5.9%(이하 닐슨코리아, 유료방송 가구 전국 기준)로 출발한 이 프로그램은 방송 2개월 만에 TV 조선의 효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8일 방송분이 최고 시청률 12.9%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번 기록은 종합편성채널 예능프로그램 최고 시청률 부동의 자리를 지키던 JTBC ‘효리네 민박’의 10.75%를 뛰어넘는 수치다.아이돌, 혹은 힙합 서바이벌이 만연한 방송가에서 ‘미스트롯’의 갑작스러운 등장은 처음부터 긍정적인 반응 대신 우려와 부정적 시선이 대다수였다. 트렌드와 동떨어진 소재에 트로트 여제를 꿈꾸는 일반인들의 서바이벌 도전기가 시청자의 ‘니즈’에 걸맞지 않다는 게 이유다. 트로트를 즐겨 듣는 연령층이 한정돼 있다는 것 또한 문제점으로 지적됐다.하지만 ‘미스트롯’은 오히려 장르의 ‘한계’로 지적된 지점을 프로그램의 희소성으로 무기 삼고 참가자들의 탄탄한 실력을 원동력 삼아 최고의 인기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TV조선 채널을 시청하는 연령대가 중장년층이라는 점은 방송 초반, ‘미스트롯’이 안정적인 시청률을 유지하며 자리를 잡아가는데 큰 몫을 했다. 트로트란 장르에 익숙한 연령층이 거부감없이 프로그램을 받아들였고 중장년층 외에도 TV조선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아내의 맛’으로 새롭게 유입된 젊은 세대 또한 입소문을 타고 ‘미스트롯’을 시청하기 시작,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흥미를 보이며 유입되기 시작한 것이다.하지만 ‘미스트롯’의 가장 큰 힘은 뭐니뭐니해도 실력은 기본, 저마다 다른 매력을 지닌 참가자들이 다수 참가했다는 점이다. 트로트라는 장르가 국내 음악시장에서 기성세대의 전유물 정도로 취급받은 지 오래, 이때문에 트로트를 업으로 삼기로 결정한 이들 중 대다수는 오랜 시간 무명으로 힘든 시간을 겪어왔던 이들이 많았고 ‘미스트롯’에 출연한 도전자 한 명 한 명이 품고 있는 이야기는 매 회 보여주는 무대와 더불어 프로그램에 풍성한 드라마를 더했다는 평가다.이 외에도 개성이 넘치는 참가자, 아름다운 미모로 ‘남심’을 홀리는 참가자까지 다양한 매력을 지닌 이들이 트로트 여제를 꿈꾸며 ‘미스트롯’에 참여했고 제작진 또한 기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보기 드문 미인대회 콘셉트를 차용해 참가자 한 명 한 명에 스포트라이트를 맞춰 시청자의 집중도를 높였다.’미스트롯’ 의 서혜진 국장은 19일 에 “오디션 포화시대에 새로운 프레임을 찾고 있던 중, 채널 특성상 아무래도 익숙한 장르가 트로트라서 트로트 오디션을 생각하게 됐다”며 “다만 모든 연령층을 아우르면 좋겠다는 열망에 ‘고등트롯’을 기획했다가 도전자의 숫자가 너무 적어서 도전자의 연령을 포괄적으로 넓힌게 지금의 ‘미스트롯’의 탄생배경”이라고 밝혔다.서 국장은 프로그램의 뜨거운 인기에 대해 “도전자들의 실력과 진정성이 통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스트롯’에 나오신 분들은 관객 2명만 놓고 하는 작은 행사부터 군부대 행사까지 각종 행사에 나가서 노래를 부르던 분들이다”며 “아무래도 야전에서 실력을 갈고 닦았지만, 비주류 라는 장르적 특성과 아이돌 위주의 산업에서 제외되다 보니 자신의 노래를 들려줄 기회가 없었던게 사실이다”고 설명했다.이어 “실력은 있으나 들어줄 사람과 기회를 절실히 기다려왔으니 프로그램을 통해 그 간절함이 폭발한 것이라 본다”며 “시청자들이 그 부분을 알아봐 주셔서 지금같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제작진은 마지막까지 프로그램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시청해줄 것을 부탁했다. 남은 회차에서도 펼쳐질 ‘반전 드라마’를 기대해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누군가는 촌스럽다고 했고 누군가는 ‘뽕짝’이라고 무시하기도 했다. 또 어떤 이는 동떨어진 콘셉트라고도 지적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종합편성채널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미스트롯’이다. 촌스러운 만큼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고, 아이도 어른도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뽕짝’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고, 트렌드는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것이라는 걸 몸소 증명했다.TV조선은 올해 안에 ‘미스터트롯’을 론칭해 ‘미스트롯’에 담지 못한 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미스터트롯’은 오는 11월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51066.htm, 2019/04/20 09:00:02]

김혜준, ‘미성년’으로 도약하다

올해 눈에 띄는 신인배우 중 한 명을 꼽으라고 한다면 배우 김혜준이 아닐까 싶다. 지난해 KBS2 드라마 ‘최고의 이혼’과 올해 초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으로 얼굴을 알리고, ‘미성년’으로 스크린에서도 활약한 그는 2019년 본격적인 도약을 예고했다.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편집국에서 영화 ‘미성년'(감독 김윤석)에 출연한 김혜준을 만났다. 완연해진 봄기운 만큼이나 화사한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편집국을 환하게 밝혔다. 영화에서 맡은 당돌한 여고생 주리와 다소 다른 모습이었다.김혜준은 ‘미성년’에서 아빠 대원(김윤석 분)의 불륜을 목격하게 된 17살 여고생 주리 역을 맡았다. 주리는 아빠의 비밀을 알고 충격을 받지만, 이도 잠시 오히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주도적으로 나선다. 여간 보통내기가 아니다.”주리는 어른스럽고 대견하고 멋있는 아이인 것 같아요. 저는 주리를 연기하면서 관계에 대해서 깊이 공감했어요. 아빠가 잘못했지만 미워하지 못하는 그런 복잡한 감정들이 현실적이잖아요. 하지만 바람 핀 아줌마를 찾아가고, 아줌마 딸인 윤아(박세진 분)와 머리채를 잡고 싸우는 그런 모습은 제 삶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이긴 하죠. 하하. 연기하면서는 공감했지만, 한편으로는 신기했어요.”영화 초반, 시선을 끌어모으는 건 박세진이 맡은 윤아 역이다. 하지만 뒤를 힘있게 끌고 가는 건 김혜준이 맡은 주리다. 강단 있고, 당돌한 모습으로 영화의 중심을 잡는다. 김혜준은 “사실 처음에는 윤아 역이 탐났는데, 지금 와서 다시 택하라고 하면 주리일 것 같다”고 말했다.김혜준은 ‘미성년’으로 배우 김윤석과 감독 김윤석을 만났다. 신인배우로서는 다소 긴장했을 법도 하지만, 그는 “소년 같은 분”이라고 표현했다.”굉장히 다정하게 조언해주세요. 사실 김윤석 선배님이 영화 ‘1987’에서 맡은 박 처장 역처럼 디렉션을 주실까봐 겁났는데, 소년처럼 밝으시더라고요. 하하. 선배님은 감독으로서도 배우로서도 제가 연기를 잘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셨어요. 좋았죠.”김혜준은 ‘미성년’으로 배우로서 발판을 다지는 계기가 됐지만, 올해 초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으로는 쓴맛을 봐야만 했다. 극중에서 영의정 조학주(류승룡 분)의 딸이자 자신의 뱃속 아이를 왕의 자리에 앉히려는 중전을 연기한 그는 ‘연기력 논란’으로 혹평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제 데뷔 5년 차인 김혜준이 겪기에는 다소 감당하기 힘든 관심이었다.”스스로가 아쉬웠죠. 제 연기와 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어요. 하지만 계속 힘들어하고 있기에는 연기자로서 책임이 아닌 것 같아서 빨리 털고 극복하려고 했습니다. 비난의 목소리는 제가 감내해야 할 부분이니까요. 빨리 성장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마음이었어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됐고, 단단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김혜준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이때부터 걷기 시작했단다. 그는 “한 때는 코인 노래방에 자주 가서 노래를 불렀다.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자주 불렀다”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요즘은 걸으면서 스스로에 대한 생각을 하는 게 스트레스 해소법이 됐다”고 말했다.김혜준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다른 얼굴로 나타난다. 분명 같은 사람인데, 매번 새로운 배우를 보는 듯하다. 그는 이를 스스로의 장점으로 꼽기도 했다.”많은 분들이 그렇게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주변 사람들에게 ‘동생 닮았다’ ‘사촌 동생 닮았다’. 심지어는 ‘외숙모 닮았다’는 이야기도 듣는데요. 하하. 제가 주변에 한두 명씩 있는 이미지인가 봐요. 처음에는 안 좋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한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는 것 같아서 좋더라고요. 이 모습을 더 발전시키고 싶네요.”지난해 바쁜 나날을 보낸 김혜준은 올해도 부지런히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미성년’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5월부터는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2’ 촬영에 돌입한다. 최근 여러 작품으로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는 그는 ‘미성년’으로 ‘좋은 어른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고 했다.”성인, 좋은 어른을 어떻게 단정 짓기 힘들더라고요. 다만 저는 모든 사람이 좋은 성인이 되기 위한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죽을 때까지 완전한 어른은 없는 것 같거든요. 조금 더 성장하고, 도태되지 않게, 부끄럽지 않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나아가는 거죠. 우리는 모두 미성년이니까요. 저 역시 좋은 배우보다 좋은 사람이 먼저 되겠습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51014.htm, 2019/04/20 09:00:02]

방탄소년단부터 강다니엘까지…더팩트 뮤직 어워즈, 치열했던 투표 마감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U⁺5G THE FACT MUSIC AWARDS, TMA) 온라인 투표 전쟁이 막을 내렸다.20일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지난 1일 정오부터 19일 정오까지 약 3주간 무료로 진행된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모든 온라인 투표가 마감됐다”고 밝혔다.최종 투표 결과에 따라 ‘U⁺아이돌Live 인기상’, ‘팬앤스타 초이스상 가수’, ‘팬앤스타 초이스상 개인’, ‘팬라스상’의 주인공이 가려졌고 막판까지 후보 간의 불꽃 튀는 경합이 펼쳐져 팬들의 눈을 한시도 뗄 수 없게 만들었다.’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최종 투표 결과에 따르면 ‘U⁺아이돌Live 인기상’은 방탄소년단이 여유 있게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슈퍼주니어와 방탄소년단의 치열한 2파전으로 전개된 ‘팬앤스타 초이스상 가수’는 슈퍼주니어에게로 돌아갔다. ‘팬앤스타 초이스상’은 지난해부터 투표 전까지 팬앤스타 활동지수를 토대로 등급별 투표권이 차등 지급됐고 오래 전부터 팬앤스타에서 활동을 해온 슈퍼주니어 팬들의 막판 뒷심이 빛을 발하며 1위 자리를 지켜내는 데 성공했다.’팬앤스타 초이스상 개인’은 강다니엘이 압도적 1위를 차지했으며 ‘팬라스상’은 A.C.E와 JBJ85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끝에 A.C.E가 최다 득표의 주인공이 됐다.’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팬앤스타’의 온라인 연말 어워즈를 오프라인으로 확대 개편한 시상식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스타와 팬에 의한, 팬들을 위한 축제 형식으로 진행된다.방탄소년단부터 트와이스, 레드벨벳, 마마무, 아이콘, 몬스타엑스, 스트레이 키즈, 더보이즈, 청하, 여자친구, 모모랜드, (여자)아이들, 슈퍼주니어, 뉴이스트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합류한 가운데, 연일 핫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대세 배우들까지 시상자로 출격하며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한편, U⁺아이돌Live와 함께하는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4월 2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51073.htm, 2019/04/20 08:05:02]

칸·할리우드 진출부터 마약·집단 성폭행까지

한동안 찬 바람이 불던 연예계도 봄을 맞고 있는듯 합니다.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터지는 가운데서도 몇몇 좋은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4월 셋째 주는 유독 눈길 가는 뉴스가 많았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인정받으며 각종 기록을 세웠습니다. 영화 ‘기생충’과 ‘악인전’은 제72회 칸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았습니다. 배우 마동석과 전종서는 할리우드 영화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들려와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박유천의 마약 투약 의혹과 정준영, 최종훈의 성폭행 의혹은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네요.4월 셋째 주, 연예계에서 일어난 일들을 가 정리해봤습니다. 방탄소년단, 컴백 후 신기록 행렬19일 기네스 월드레코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로 ‘유튜브에서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비디오’, ‘유튜브에서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 ‘유튜브에서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 등 3개 부문의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이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미국 NBC ‘SNL’에서 전 세계 최초로 컴백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Spotify)에서도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을 세웠는데요, 14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차트(4월 13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글로벌 톱200′(Global Top 200)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4월 12일 자 차트에서 기록한 4위에서 한 계단 오른 순위로 한국 가수 최고 공식 기록입니다. 한국 영화, 무려 두 편이나 칸 초청제72회 칸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8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올해 초청작을 발표했습니다. 그 중 한국영화 두 편도 이름을 올렸는데요, ‘기생충'(감독 봉준호)과 ‘악인전'(감독 이원태)이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 경쟁부문과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각각 초청됐습니다.칸국제영화제는 유수의 국제영화제 중 가장 권위 있고 전 세계 영화팬들의 주목도 또한 가장 높은 영화제로 꼽히는데, 과연 한국 영화가 쾌거를 이룰 수 있을까요.이에 대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제72회 칸국제영화제는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며, 영화 ‘버드맨’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를 연출한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가 심사위원장을 맡습니다. 마동석·전종서, 할리우드 行 가능할까마동석과 전종서의 할리우드 진출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미국 대중문화 매체 THE WARP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마동석이 마블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이터널스’에 출연한다고 보도했습니다.하지만 마동석의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18일 에 “마블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들은 게 없다”며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습니다.마동석의 소식이 전해진지 하루 만에 또 다시 기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전종서의 소속사 마이컴퍼니가 19일 에 “전종서가 영화 ‘블러드문’ 출연과 관련해서 진지하게 논의 중인 상태”라고 밝힌 것입니다.관계자는 “할리우드 에이전시에서 오디션 제안을 받고 좋은 기회라 여겨 참여하게 됐다”며 “출연 확정은 아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박유천, 마약 투약 의혹 부인 또 부인마약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박유천은 17일 경찰에 자진출두해 9시간 여에 걸친 조사를 받았는데요, 조사 도중 피로를 호소해 조기 귀가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박유천이 체모 대부분을 제모한 것이 드러나며 증거인멸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또 경찰이 박유천의 마약 투약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 증거가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했습니다.이에 박유천 측은 “왕성히 활동하던 시절에도 주기적으로 제모를 했다. 경찰은 제모를 전혀 하지 않은 다리털 등을 모근까지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감정을 의뢰했다”고 부인했습니다.박유천은 다음날인 18일에도 경찰 조사를 받았는데요, 8시간가량 조사를 받은 박유천은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조만간 박유천과 황하나의 대질 조사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 정준영·최종훈, 이제 집단 성폭행 의혹까지18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정준영 등이 참여한 카톡 대화방에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 의혹과 관련해 사진·음성파일 등을 확보하고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앞서 SBSfunE는 이른바 ‘정준영 카톡방’에 참여하고 있던 5명으로부터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 여성 A 씨가 카톡방에 유포된 음성파일과 사진, 이들이 나눈 대화 등으로 자신이 이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하지만 최종훈은 자신의 변호인을 통해 “A 씨와 동석한 것은 맞지만 성관계를 갖지는 않았다”고 부인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A 씨의 소장이 접수되는 대로 수사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51059.htm, 2019/04/20 00:00:02]

다나, 다이어트로 연 인생 2막 ‘기대해’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다나가 무려 20kg 감량에 성공했다.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82kg까지 살이 찐 그는 5개월 만에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마음까지 긍정적으로 변했다는 그는 다이어트 성공으로 인생 2막을 열었다.다나의 체중 감량을 담당한 업체는 19일 공식 홈페이지에 다나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올렸다. 이 업체는 “다나가 82kg에서 62kg으로 총 20kg 감량에 성공하며 몸과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고 있다”고 밝혔다.다나는 지난해 11월 라이프타임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시 날개 다나’에 출연해 다이어트 시작을 알렸다. 당시 그는 3년간 만난 연인과 결별에 이어 가장 믿고 의지했던 지인의 갑작스러운 죽음 등으로 깊은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려 체중이 늘었다고 고백했다.이후 다나는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5개월 만에 예전의 미모를 되찾았다. 그는 19일 뉴스1에 “나의 달라진 모습에 실망하셨을 팬들에게 다양한 매체와 방법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2001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다나는 이듬해 2002년 MBC 인기 시트콤 ‘논스톱3’에 출연하며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이후 2005년부터는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로 가수 활동을 펼쳤다. 솔로 활동으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던 다나는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를 이끌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가수, 연기, 뿐만 아니라 예능감도 뽐냈다.이후 2008년 앨범을 마지막으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된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다시 홀로서게 된 다나는 뮤지컬로 활동 무대를 옮겼다. 그는 ‘삼총사’ ‘캐치 미 이프 유 캔’ ‘락 오브 에이지’ ‘보니앤클라이드’ ‘로빈훗’ ‘위대한 캣츠비 RE:BOOT’ ‘별이 빛나는 밤에’ 등 유명 작품에서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쌓았다.이 가운데 2016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는 솔직한 입담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당시 다나는 열애사실을 깜짝 발표하고, 동물 보호에 큰 소리를 내는 등의 모습으로 호감을 얻었다.이후 갑작스럽게 모습을 보이지 않던 그. 2018년 11월, 82kg까지 증량한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별과 주변 사람의 사망이 이유라고 밝힌 다나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해지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중은 그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냈고, 5개월 만에 예전의 모습을 찾은 다나에게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누리꾼은 “갑자기 살 쪄서 놀랬는데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관리 잘하시길 바라요”(jarl****) “노력해본다는건 대단한 일이네요. 유지 쭉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요”(ffre****) “과정이 어떻든 힘들게 뺀 살 관리 잘하세요. 그리고 가수로서 모습도 기대합니다”(aya1****) “건강한 몸과 정신 계속 쭉 되시길”(jong****) “딱 보기 좋아졌네. 건강한 몸무게일 때 모습이 제일 보기 좋다”(ksko****)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51060.htm, 2019/04/20 00:00:02]

‘방탄소년단 모자 선물 논란’ 서민정 해명에도 누리꾼은 “글쎄”

배우 서민정이 그룹 방탄소년단 모자 선물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사과했지만 누리꾼들은 여전히 차가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서민정은 지난 12일 방탄소년단이 게스트로 출연한 미국의 한 인터넷 라디오에서 통역사 역할을 했다. 당시 서민정은 방탄소년단에게 모자를 선물했고, 이후 지인의 업체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됐다.이에 서민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방탄소년단과의 인증샷을 삭제했고, 댓글을 통해 해명했다.서민정은 “우선 제가 해명이 늦어진 점 사과드린다”며 “저 혼자만의 일이었다면 바로 답해드리고 싶었는데 방송 중의 일이라 더 신중하게 확인해보고 말씀드리려 했고, 라디오 프로그램 담당 PD님께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해명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오해가 해소되기를 기다리며 늦어지게 됐다. 정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또한 “저의 지인은 제가 초대한 게 절대 아니다. 저는 그런 위치가 아니다. 지인이 라디오 관계자라서 지인이 이번에 방탄소년단 분들을 모시고 싶어서 방송국에 제안했고 그 후 저의 지인은 프로그램으로부터 초대받아 오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선물 전달 경위에 대해 서민정은 “담당 프로듀서분께서는 프로그램 분위기를 좋게 하기 위해 다른 아티스트분들이 올 때도 프로그램의 일부분으로 선물을 나눠드렸다고 했다”며 “지인분과 담당 PD님이 상의한 후 저와 지인은 아이디어를 내고 미리 만들어진 선물을 드리는 게 아니라 방탄소년단 분들만을 위한 비니도 생각하고 이니셜도 넣자고 한 후 제작 주문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방송 당일날 PD님께서 웰컴 선물이라 초반에 드리라고 하셨고 DJ분께서 내가 사인을 줄 테니 그때 선물을 나눠주라고 하셔서 저는 그렇게 했다”면서 “이후 방송이 끝나고 저와 지인이 방탄소년단 분들을 만난 반가움으로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지만 그 후에 오해가 생기고 방탄소년단 분들께도 피해가 되고 싶지 않아서 지인에게 게시글을 내려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서민정은 “제가 지인의 제품을 홍보하고 돈을 번다는 일은 저에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고 당연히 사실도 아니다”라며 “정말 환영하고 축하하는 마음 밖에는 없었는데 오해가 있으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제가 그자리에 가지 않았더라면 더 좋았을 걸하는 마음마저 든다”고 털어놨다.끝으로 “논란이 되고 나서 다시 한 번 확인하려고 프로그램 담당 PD님과 방탄소년단 매니지먼트에 전화를 드렸는데 전달된 선물이 시제품이 아니고 홍보성이 아니라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셔서 혹시라도 제가 나서는게 방탄소년단이나 라디오 방송국에 피해가 갈까봐 따로 해명을 드리지 못했다”며 “이 일로 방탄소년단 분들을 언급하게 돼서 멤버 분들께도 팬분들께도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크다. 그래서 미뤄왔지만 오해를 풀고 싶어 이렇게 용기 내서 글을 남긴다. 앞으로도 방탄소년단 분들이 팬분들과 함께 많은 사랑 받으시기를 조용히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서민정의 해명에 대해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수의 누리꾼은 “지인이 파는 모자인 줄 알고 있었으면서 왜 본인이 직접 만든 거라고 거짓말하셨어요”(wind****) “그냥 잘못 생각했다 사과하면 될 것을 아니었다고 변명하는 게 더 비겁하다”(Wongwoni****) “선물 쓰고 사진 찍은 게 문제가 아니라 방탄 기획사랑 협의도 안 된 상태에서 자기 인스타에 해시태그 걸고 링크 올린 게 문제였다”(?ghkd****) “지인이 방탄으로 자기 제품 홍보했으면 그건 부당 이익인데? 게다가 서민정은 자기가 만든 거라고 하고 줬다며”(may 0may0****) 등의 댓글을 달며 비판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51069.htm, 2019/04/20 00:00:03]

메이비 모친 채무, ‘빚 폭로’ 릴레이 또 시작인가

어머니가 진 빚으로 논란이 됐던 가수 메이비가 사건이 불거진 뒤 발빠르게 채무를 해결했다고 밝혔다.뒤늦게 불거진 메이비 어머니의 채무 이슈는 또 한번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래퍼 마이크로닷으로 시작된 스타 부모의 채무 관련 보도가 릴레이성으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을 지적하기도 한다. 이같은 행태가 ‘폭로’로 변질되진 않을까 우려하는 눈치다.메이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빚을 모두 갚았다는 사실을 장문의 글로 알렸다.그는 “일일이 가족의 일을 이야기하는 게 많이 어렵고 힘들었다”며 “어머니가 빌린 돈이 내 결혼 자금으로 쓰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을 알지 못했지만, 그 또한 가족을 좀 더 세밀하게 챙기지 못한 내 잘못이라고 생각한다”고 적었다.이어 “오늘 피해자 분과 빚에 대한 모든 부분을 잘 해결했다. 사과의 뜻도 전했다”며 “많이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신 분들에게 죄송하다. 더불어 남편과 아이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앞으로 열심히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앞서 메이비 어머니와 관련한 채무 이슈는 지난 17일 뉴스1을 통해 처음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 씨는 지난 2015년 2월 메이비 모친 B 씨에게 5000만 원을 빌려줬지만, 이후 채무 변제 능력이 없음을 확인하고 그의 딸인 메이비에게 대여금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지난해 9월 이유없음으로 기각 판결을 받았다.메이비 어머니와 관련한 이번 논란에 다수의 누리꾼은 발빠른 메이비의 대처를 응원하면서도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부정 이슈가 치명적인 연예인들의 위치를 이용한 악의적인 ‘폭로 릴레이’로 변질될 수 있다는게 이유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피해자를 두둔하며 이같은 ‘폭로’가 없다면 채무를 변제받기 힘들었을 거라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연예인 가족을 둘러싼 빚 논란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사람들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51064.htm, 2019/04/20 00:00:03]

정가은과 ‘참우정♥’ 하지영, 어디서 봤더라?

방송인 정가은이 개그맨 겸 배우 하지영과 돈독한 우정을 보여주는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정가은은 19일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어젯밤 느닷없는 복통으로 응급실을 가야했는데 소이(정가은의 딸)를 돌봐 줄 사람이 없어서 ‘절친’ 하지영에게 급하게 ‘SOS’를 쳤다”며 “근처에서 밥을 먹고 있던 지영이는 자리를 박차고 번개보다 빨리 나에게 와줬다”고 전했다.사진 속 하지영은 정가은이 입원한 병실에 있는 구석 의자에 앉아 졸고 있다. 이날 정가은을 위해 달려간 하지영을 본 누리꾼들은 온라인 포털사이트 및 커뮤니티에 “저런 친구는 정말 부럽네요”(bye0****) “자신이 아플 때 달려오는 친구 하나만 있으면 인생을 헛산 게 아니다”(haza****) “참 고마운 사람이네요. 이런 친구 있어서 행복하시겠다”(khkk****) 등 댓글을 달며 둘의 우정을 응원했다.하지영이 정가은을 위해 참 우정을 드러낸 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하지영은 지난 3월 새 보금자리를 꾸리고 이사하며 새 출발의 각오를 다진 정가은을 돕기 위해 함께 이삿짐 정리를 도왔다. 당시 정가은은 인스타그램에 하지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오지 말라는데 굳이 와서 궂은일 다하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대접도 못 받고…여하튼 사서 고생하는 우리 하지영이. 그래서 내가 오늘 든든하고 고마웠다”고 고백했다.하지영은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SBS ‘한밤의 TV연예’ 등에서 리포터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고 2005년부터 2008년까지는 GMTV ‘쇼! 뮤직탱크’에서 MC를 맡았다. 또한 MBC 드라마 ‘하얀 거짓말’ E채널 ‘기담전서2-소름’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비열한 거리’ ‘원탁의 천사’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꾸준히 활동했다.특히 지난 2017년에는 ‘하지영의 토크콘서트 하톡왔숑 11회 하하랜드 앵콜’에 정가은이 딸 소이와 함께 참석해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51065.htm, 2019/04/20 00:00:03]

김그림, 하버드 출신 훈남과 백년가약…’5월의 신부’

‘슈퍼스타K’ 출신 가수 김그림이 5월의 신부가 된다. 예비신랑은 하버드 출신의 인재로 두 사람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사랑을 이어왔다.김그림 소속사 케미컬사운드는 19일 에 “김그림이 오는 5월 3일 오후 6시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김그림의 예비신랑은 미국 버클리대학과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을 졸업했으며 미국에서 AR/VR 관련 영화제작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은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연애를 이어오다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김그림과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화보의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한편, 김그림은 지난 2010년 엠넷 ‘슈퍼스타K2’에서 톱11에 뽑혀 얼굴을 알린 가수로 2011년 정식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8월 ‘사람이 웃긴게’를 발표하는 등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51072.htm, 2019/04/19 19:22:15]

동키즈, 5인 5색 신선한 매력 발산…정식 데뷔 언제?

신인 그룹 동키즈(DONGKIZ)가 5인 5색 신선한 매력을 뽐냈다. 동키즈는 지난 15일 멤버 문익을 시작으로 16일 원대, 17일 종형, 18일 경윤, 19일 재찬의 ‘놈'(NOM) 티저 이미지를 순차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동키즈는 원색의 상의와 오버롤 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는 가하면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남다른 센스를 뽐내고 있다.특히 ‘무대 위 놀 줄 아는 아이들’로 다양한 데뷔 프로모션을 통해 얼굴과 이름을 알리고 있는 만큼 동키즈의 정식 데뷔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놈'(NOM)은 뉴이스트의 ‘여보세요’, 라붐의 ‘아로아로’ 등 아이돌씬의 히트메이커 어벤전승이 총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해 동키즈만의 흥 넘치는 매력을 강조한 곡이다.다양한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동키즈는 오는 24일 데뷔 앨범 ‘DONGKIZ ON THE BLOCK'(동키즈 온 더 블록)을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51057.htm, 2019/04/19 17:3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