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韓·日 밝힌 데뷔 2500일 축하 전광판

더팩트가 운영하는 아이돌 주간 순위사이트 ‘팬앤스타’가 그룹 뉴이스트의 응원 서포트를 성공하며 한국과 일본에서 상영 중인 전광판을 공개했다.17일 ‘팬앤스타’는 일본 도쿄에 위치한 전광판에서 상영 중인 뉴이스트 2500일 축하 영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2월 14일 ‘팬앤스타’는 뉴이스트W의 생일 서포트 이벤트를 오픈하고 200% 달성했다. 이로써 15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도쿄에 위치한 대형 스크린, 서울 2호선 지하철 43개역 전광판 (일부 제외) 광고가 확정됐다.공개된 영상에는 뉴이스트의 서포트에 참여한 팬들의 멘트와 사진이 나열되고 있다. 닉네임 ‘가장행복한별이되게해줄게’는 “서로가 서로에게 천국이 되어주는 뉴이스트, 2500일 축하해요. 앞으로도 같이 걸어요”라고 전했다. 닉네임 ‘빵야누나’는 “뉴이스트 5명 완전체 처음이에요. 설레요, 같이 걸어가요. 뉴이스트 러브해”라고 축하했다. 닉네임 ‘HO3701’은 “꾸준히 걸어와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뉴이스트와 러브 같이 걷자. 영원히 사랑해”라고 응원했다.닉네임 ‘러브러브짱’은 “그동안 수고했고 앞으로도 수고하고 늘 사랑하고 응원하고 같이 걸어가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닉네임 ‘두둠’은 “우리 뉴이스트 그동안 뿌려놓았던 길 위의 꽃들 활짝 피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같이 걸어가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팬앤스타’는 오는 4월 24일 인천 남동구 남동체육관에서 ‘더팩트 팬앤스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3189.htm, 2019/01/17 00:00:02]

“생일 축하해”…사무엘, 韓·日 밝힌 글로벌 전광판

더팩트가 운영하는 아이돌 주간 순위사이트 ‘팬앤스타’가 가수 사무엘의 생일 서포트를 성공하며 한국과 일본에서 상영 중인 전광판을 공개했다.17일 ‘팬앤스타’는 서울 압구정 CGV에서 상영 중인 사무엘의 생일 축하 영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2월 14일 ‘팬앤스타’는 사무엘의 생일 서포트 이벤트를 오픈하고 700% 달성했다. 이로써 15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도쿄에 위치한 대형 스크린, 서울 압구정 CGV 스크린, 서울 2호선 지하철 43개역 전광판 (일부 제외), 외국인 전용 트레블 버스 광고가 확정됐다.공개된 영상에는 사무엘의 생일 서포트에 참여한 팬들의 멘트와 사진이 나열되고 있다. 닉네임 ‘fla’는 “무엘이는 가넷의 자랑 행복 기쁨. 내년엔 올해보다 더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라고 전했다. 닉네임 ‘맬맬멜보싶’은 “나 태어나길 잘했어, 사무엘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어서. 평생 사랑해”라고 응원했다.닉네임 ‘대전가넷’은 “무엘이가 최고. 자존감을 잃지 않길. 사랑한다”라고 축하했다. 닉네임 ‘곤지1’은 “가넷과 평생 함께 즐거운 생일 맞이하자. 무엘이가 가는 길 꽃길 되도록 열심히 응원할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닉네임 ‘justmel’은 “2019년뿐 아니라 평생 가넷과 함께하자”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팬앤스타’는 오는 4월 24일 인천 남동구 남동체육관에서 ‘더팩트 팬앤스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3186.htm, 2019/01/17 00:00:02]

한초임, 노출→관심→그다음은?

참 구태의연하지만, 절대 변하지 않는 ‘노출 드레스’의 역사. ‘이제 더는 없겠지’ 하면 매년 한두 명은 꼭 입고 나온다. 신년부터 ‘노출 드레스’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한초임처럼 말이다.각종 시상식의 계절, 매년 이쯤 되면 파격적인 드레스로 눈길을 끄는 이들이 있다. 드레스 앞면을 깊이 파 가슴을 강조하기도 하고, 아슬아슬한 길이의 치마로 각선미를 뽐내기도 한다. 이것도 무난하다고 생각하면 엉덩이골을 노출하기도 한다.그런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그 ‘핫’했던 스타들의 이름은 가물가물하다. 노출 드레스로 이름을 알렸던 스타들은 그 이후, ‘XX 영화제 노출녀’ ‘XX 가요제 파격드레스녀’로 불렸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더욱 궁금하다. 한초임은 파격적인 드레스가 화제가 된 뒤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걸 즐기고 있는듯하지만, 그래서 다음엔 뭘 보여주겠느냐고.그룹 카밀라의 대표이자 리더인 한초임이 이틀 내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8회 하이윈 서울가요대상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사회자로 나섰던 것이 사람들의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한초임은 이날 속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수영복에 베일을 덧댄 것 같은 디자인. 이날 오후 서울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급격하게 떨어진 가운데 한초임은 레드카펫 세리머니 내내 이 드레스를 입고 서 있었다.그리고 오늘, 한초임은 다수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악플도 괜찮다. 내 이름이 검색어에 오른 것에 만족한다”며 상당히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한초임과 비슷한 사례는 많았다.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로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샀던 스타부터 각종 시상식을 달궜던 주인공들.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다. 노출 드레스로 대중의 이목을 끌었지만, 그 뒤로는 딱히 보여준 모습이 없기 때문이다. 그 예로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로 검색어를 ‘올킬’했던 노수람과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밧줄 드레스를 입었던 한세아와 김선영, 하나경 등이 있다. 부산영화제 레드카펫을 걸었던 한수아도 마찬가지. 다 그런건 아니다. 노출 드레스로 처음 이름을 알리긴 했지만,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본인의 이름을 알린 강한나도 있으니까. ‘밧줄녀’ ‘시스루녀’, 자극적인 수식어와 함께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것. 관심을 받는 것도 좋지만, 화제성을 노리고 파격을 선택한다면 다음 단계도 함께 염두에 둬야 하지 않을까. 본인의 이름 대신 ‘파격 시스루녀’로 기억되는 게 싫다면 말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3217.htm, 2019/01/17 00:00:03]

아니 땐 ‘조들호2’에 연기 났네요

“제가 경험하고 있는 박신양 고현정 씨는 저한테 되게 힘이 되어 주세요. 현장에서 형이랑 누나라고 부르는데, 제 짐을 같이 많이 들어주시죠. 제가 성격이 무난한 편이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두 배우는 감독으로서 일하기 최고예요. 제가 참 복을 받았다고 생각해요.” 한상우 PD가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진행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동네변호사 조들호2’)제작시사회 에서 한 말이다. 하지만 지난 7일 첫 방송한 지 일주일 만에 한 PD의 하차설이 흘러나왔다. 일간스포츠는 16일 오후 드라마국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한상우 PD가 더이상 ‘조들호2’를 진행하지 못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오늘 촬영을 끝으로 떠난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B팀 이호 PD가 A팀의 연출을 맡고, B팀은 새롭게 꾸린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동네변호사 조들호2’ 측은 에 “보도된 내용은 사실무근”이라며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한PD의 하차설은 각별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SBS 드라마 ‘리턴’의 주동민 PD와 갈등을 겪고 중도하차한 고현정이 이번 작품에 출연하고 있어서다. 일부 누리꾼은 이번 보도와 관련해 ‘PD와 배우의 갈등 때문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런 우려가 섣부른 판단이라고 할 순 있지만, 고현정이 최근 출연한 작품에서 잡음이 생긴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도 없는 노릇이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 출연 배우들의 소속사는 에 “PD의 하차설에 대해 들은 바 없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는 의심의 눈초리를 지우지 못하고 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냐는 것이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2016년 최고 시청률 17.3%를 기록하며 인기를 끈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두 번째 이야기를 다뤘다. 시즌1 만큼은 아니지만 첫방송 시청률 6.7%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불과 방송 2주차 만에 논란에 휘말렸다. 앞서 한 PD는 제작시사회에서 시즌2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기도 했지만, 더 확장되고 심화된 드라마에 대한 자신감, 배우들과의 화기애애한 조합에 대해 강조한 바 있다. 그랬던 그의 이번 하차설 보도는 의문점을 표할 수 밖에 없다. 이제 본격 시작을 알린 ‘동네변호사 조들호2’가 논란을 털어내고 순탄한 항해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3221.htm, 2019/01/17 00:00:03]

‘몽환섹시’ 아스트로, 타이틀곡 ‘All Night(전화해)’ 무대(쇼케이스)

그룹 아스트로 새 앨범 타이틀곡 무대가 처음 공개됐다.아스트로 첫 번째 정규앨범 ‘All L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 등장한 아스트로는 새 앨범 타이틀곡 ‘All Night(전화해)’와 수록곡 ‘피어나(Bloom)’ 무대를 보여줬다.’All Night’은 미니멀한 피아노 선율 위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깊은 밤 사랑하는 연인의 연락을 기다리며 밤새 통화하고 싶은 한 남자의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3227.htm, 2019/01/16 18:42:19]

벌써 웃겨…’너목보6′ 장도연과 세 MC의 ‘포복절도’ 입담

“저희는 이만 ‘총총’하겠습니다”개그맨 장도연이 시즌6으로 돌아오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6’ 제작발표회에서 한 귀여운 끝인사다. MC 김종국 유세윤 이특, 그리고 패널 장도연의 입담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16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케이블 채널 Mnet 새 예능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6’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선영 CP, 황나혜 PD, MC 김종국 유세윤 이특이 참석했으며 패널 장도연이 사회자로 나서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시즌1부터 MC로 활약하고 있는 유세윤과 이특, 시즌4부터 MC로 합류한 김종국의 호흡이 빛났다. 현장에 등장한 세 사람은 굳이 과시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친밀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풍겼다.이들이 입을 열자 제작발표회 현장은 마치 예능 프로그램 녹화장과 같은 분위기로 변모했다. 유세윤은 “MC들의 호흡이 정말 좋다”고 혀를 내둘렀다. 이어 김종국은 “유세윤과 가까워진 후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도 장난을 참 많이 친다. 이특은 같은 헬스장을 다녀서 헬스장에서도 자주 본다”면서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지만 각자 서로를 잘 존중해주고 호흡이 잘 맞아서 조각이 잘 맞춰진 MC들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자평했다.이특은 “항상 제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가 ‘전국 노래자랑’같은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다고 얘기해왔는데 한 발 한 발 내딛고 있는 것 같다”고 기쁨을 표했다. 이에 장도연은 “‘전국 노래자랑’에 송해 선생님이 있으니, 세 분을 ‘삼해’라고 부르면 어떨까 싶다”고 농을 던졌다. 그러자 유세윤이 “그렇다면 ‘삼’해진미”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이날 사회자 자리에 선 장도연의 활약이 빛났다. 장도연은 포토타임부터 기자간담회까지 유쾌한 면모와 센스로 빈틈없는 진행을 펼쳤다. 잠시 자리가 정리되는 시간, 보통 사회자들은 프로그램 소개 등으로 공백을 메운다. 장도연은 유쾌하게 프로그램을 소개한 후 “제가 개그우먼이라 소리 공백이 생기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계속 떠들게 된다. 제가 할말이 떨어지면 저희 어머니 고생한 이야기라도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기자간담회가 시작 전 무대 위로 자리를 이동하기 전에도 장도연은 미소를 짓게 했다. 그는 겸손하게 “무대에 제 의자도 있어 올라가 보겠다. 없어도 괜찮다. ‘투명 의자’라도 해서 앉겠다”고 말했다.본격적으로 기자간담회가 시작하자 장도연과 세 MC의 입담은 시너지를 발휘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추후 섭외하고 싶은 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유세윤은 “‘슈퍼스타K’ 시즌, ‘쇼미더머니’ 시즌1 등 Mnet 추억의 프로그램 출연진이 나오면 좋겠다. 예전 이야기도 나누고 근황도 들으면 재밌지 않을까 싶다”고 의견을 냈다.그러자 이특은 자신이 과거 진행한 ‘러브파이터’의 출연진을 떠올리며 추억을 소환해 좌중을 폭소하게 했다. 이를 들은 장도연은 자신이 데뷔 전 출연한 ‘톡킹 18금’을 언급하며 “신동엽 선배가 진행한 ‘톡킹 18금’이라고 있다. 당시 출연진이 함께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쉬지 않게 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은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으로, 벌써 여섯 번째 시즌을 맞았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황나혜 PD는 프로그램 대해 “추리를 더 재미있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고민하다가 립싱크 부분을 변경했다. 실력자 목소리 가운데 음치 목소리도 함께 나오게 구성했다”며 “첫 회 녹화를 했는데 출연진이 더 놀러워하고 새로워했다”고 설명해 기대를 높였다.또 이선영 CP는 “초등학생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가족들이) 내기하면서 프로그램을 본다고 하더라. 저녁 식사를 하면서 시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예고했다. 첫 회 초대가수는 ‘너목보’가 낳은 스타 황치열과 이선빈이며, 프로그램은 18일 오후 7시 30분 Mnet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3216.htm, 2019/01/16 17:49:15]

‘빛이 나는 솔로’ 선미, 첫 월드투어 포문

가수 선미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월드투어를 나선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16일 이같이 밝히며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와함께 공식 SNS엔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공개된 티저 포스터에 따르면 선미는 2월 24일 서울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 총 12개 도시를 돌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선미는 오는 3월부터 샌프란시스코, LA, 시애틀, 밴쿠버, 캘거리, 뉴욕, 토론토, 워싱턴DC 등 북미 8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이후 홍콩, 타이페이, 도쿄 등 아시아 3개 도시까지 일정을 확정한 상태다.2차 공연 일정은 유럽 등의 지역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의 첫 신호탄을 올릴 서울 콘서트는 오는 2월 24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이에 앞서 오는 22일 오후 8시 예매 사이트인 예스24 에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본격적으로 해외 활동을 시작하는 선미에 국내외 팬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선미는 지난 2017년 8월 소속사 이적 후 첫 싱글 ‘가시나’를 발매,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했으며 지난해 1월 싱글 ‘주인공’으로 실력을 입증했다. 이어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앨범 ‘WARNING'(워닝)의 타이틀곡 ‘사이렌'(Siren)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3194.htm, 2019/01/16 15:24:38]

몬스타엑스, 美 빌보드가 주목한 ‘가장 기대되는 K팝 앨범’ 선정

보이그룹 몬스타엑스(멤버 셔누, 원호,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선정한 ‘2019년 가장 기대되는 K팝 앨범 10’에 이름을 올렸다.16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보도된 빌보드의 기사 내용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2019년 가장 기대되는 K팝 앨범 10′(The 10 Most Anticipated K-pop Albums of 2019)이라는 제목의 기사에 따르면, 빌보드는 몬스타 엑스의 지난해 활동에 주목했다. 월드투어 당시 멤버 기현과 나눈 인터뷰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기현은 “몬스타 엑스가 현재 다양한 스타들과 협업을 진행했지만, 아직 비밀”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빌보드 또한 남다른 기대감을 나타낸 것. 이 외에도 ‘2019년 가장 기대되는 K팝 앨범 10’에는 g.o.d.와 여자친구, 아스트로, 블랙핑크, 티파니, BTS, 뉴이스트가 소개됐다.한편 빌보드의 주목을 받으며 2019년을 화려하게 밝힌 몬스타엑스는 올해 활발한 활동으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하겠다는 목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3197.htm, 2019/01/16 15:59:31]

한초임 “직접 리폼”…잇따른 ‘★ 하반신 노출’에 갑론을박

이번에는 한초임이다. 화사, 효린에 이어 시상식에서 보디슈트를 착용한 한초임이 이슈의 중심에 선 가운데 대중의 반응이 극명히 갈리고 있다.그룹 카밀라 멤버 한초임은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이목을 끌었다.이날 권혁수와 레드 카펫 MC로 활약한 한초임은 원피스 수영복 형태의 누드톤 보디슈트가 훤히 비치는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앞서 마마무 멤버 화사와 씨스타 출신 효린도 비슷한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먼저 화사는 지난해 12월 12일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팬스 초이스 인 재팬’에서 붉은색 보디슈트를 입고 솔로 무대에 올랐다. 같은 색상의 롱부츠를 착용했으나 허벅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화사는 네 남성 댄서와 ‘주지마’ 무대를 꾸미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이어 지난해 마지막 날 효린은 ‘2018 KBS 연기대상’ 2부 오프닝 무대에서 화끈한 의상과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검은색 모자, 골반이 드러나는 은빛 보디슈트, 스킨색 롱부츠를 착용하고 섹시한 춤사위를 펼쳤다.과거 다수 배우들이 영화제, 시상식 등에서 상반신 노출을 감행해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의상 선택 이유를 떼어놓고 보더라도 결과적으로 이들은 인지도 상승에 톡톡히 효과를 봤다.노출의 추세가 하반신으로 이동한 모양새다. 이번 화사 효린 한초임의 사례 또한 의상 선택 이유와는 별개로 ‘화제몰이 성공’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의상 선택을 존중한다’ ‘멋있다’ 등의 긍정적인 의견과 ‘과하다’ ‘보기 불편하다’ 등 부정적인 의견이 부딪친다. 한편 한초임은 이튿날 노컷뉴스와 인터뷰에서 노출 의상에 대해 “기존 의상을 직접 리폼했고 목도리는 별도로 구해서 둘렀다”며 “회사 없이 활동하고 있는 팀인 만큼 이슈가 된다는 건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3168.htm, 2019/01/16 14:16:38]

‘러블리’ 조보아, sidusHQ와 의리 지킨다

배우 조보아가 소속사 sidusHQ와 인연을 이어간다.sidusHQ는 16일 이같이 밝히며 조보아와 최근 재계약을 진행했다고 전했다.매니지먼트 관계자는 “다재다능한 배우 조보아 씨가 계속해서 sidusHQ와 함께하게 되어 기쁩니다. 데뷔 때부터 함께 고민하며, 성장하고, 현재까지 이어왔던 만큼 서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파트너가 되었습니다”며 “앞으로도 가족으로서 파트너로서 함께 더 큰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이어 “조보아 씨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향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조보아는 작년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를 통해 월등히 성장한 연기력으로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각인, ‘조보아의 재발견’이란 평가를 얻었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목식당’을 통해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공감요정’ 애칭을 얻으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다양한 광고 모델로 활약, ‘대세 배우’로 등극했다. 올해에도 대세 행보를 이어나갈 조보아는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SBS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3169.htm, 2019/01/16 14: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