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리뷰] 지상파 파일럿, 시청률 승자는?…1위 ‘아육대’·2위 ‘발칙한 동거’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이어진 설 연휴를 명절 음식만큼이나 풍성하게 채워준 것이 있다. 바로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이다. 과연 어떤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을까? 앞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MBC ‘일밤-복면가왕’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이 명절 연휴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출격, 좋은 반응에 힘입어 정규 편성 열차를 타게 됐다. 이에 정규 편성의 영광을 이을 다음 주자는 어느 프로그램일지 파일럿 프로그램의 시청률에 관심이 쏠린다.이번 설 연휴에는 지상파 3사에서 무려 11가지 파일럿 프로그램이 시청자를 만났다. 이 가운데 시청률 승자는 10.5%(이하 TNMS, 전국 기준)를 기록한 MBC ‘2017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 대회’ 2부, 2위는 8.4%를 기록한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2부, 3위는 6.7%를 기록한 MBC ‘가출선언-사십춘기’ 1부다.가 2017년 설 연휴, 때로는 폭소를, 때로는 감동을 선물한 파일럿 프로그램들의 시청률을 정리했다.◆ 설 연휴 첫날 1위는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설 연휴 첫날인 27일 방송된 파일럿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프로그램은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이다. 이날 오후 5시 45분 전파를 탄 해당 프로그램은 1부 5.6%, 2부 8.4%(TNMS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은 스타가 실제 자신이 거주하는 집의 빈방을 다른 스타에게 세를 주며 벌어지는 일상을 가감 없이 그리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구라 한은정 오세득 우주소녀 성소 김신영 블락비 피오 홍진영 등 7명 스타가 출연, ‘집주인’과 ‘방주인’의 관계로 만나 사실적인 인간관계와 소통의 과정을 보여줬다..같은 날 방송된 SBS ‘초등학쌤’은 1부 3.0%, 2부 5.1%의 시청률을, KBS2 ‘걸그룹 대첩 가문의 영광’은 시청률 3.9%를 기록했다.◆ 설 당일 승자는 MBC ‘가출선언-사십춘기’설날 당일인 28일 오후 6시 20분 전파를 탄 MBC ‘가출선언-사십춘기’ 1부는 시청률 6.7%를 기록, 이날 방송된 파일럿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가출선언-사십춘기’는 40대가 된 연예계 절친한 친구가 가장으로서 무게를 내려놓고 두 번째 청춘을 즐기는 청춘 로망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20년 지기 친구 사이인 권상우와 정준하의 ‘동반 가출’이 유쾌하게 그려졌다.같은 날 방송된 SBS ‘코미디 서바이벌 희극지왕’ 1, 2부는 각각 3.5%, 4.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3부는 시청률 4.0%, SBS ‘뜻밖의 미스터리 클럽’ 1, 2부는 각각 1.8%, 1.7%의 시청자를 모았다.◆ 29~30일, 설 연휴 막바지 승기는 ‘아육대’에게로29, 30일 방송된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프로그램은 30일 오후 5시 15분 방송된 MBC ‘2017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다. 이날 ‘아육대’는 1부 시청률 8.3%, 2부 시청률 10.5%를 기록했다.지난 2010년 추석 특집 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인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으로, 매년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아 올해로 8년 차, 14회를 맞았다. 당초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했지만, 벌써 14회를 맞았으니 이제는 ‘명절 특집 프로그램’으로 불러도 무방할 듯싶다.전날 오후 10시 40분 방송된 KBS2 ‘엄마의 소개팅’도 눈에 띄는 시청률을 나타냈다. ‘엄마의 소개팅’은 혼자가 된 스타의 엄마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해 주는 신개념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5.3%의 시청자에게 사랑받았다.같은 날 방송된 MBC ‘오빠생각’ 1부는 3.3%의 시청률을, SBS ‘내 생애 단 하나의 천국사무소’ 1, 2부는 각각 2.5%, 3.0%를 기록, 30일 방송된 KBS2 ‘신드롬맨’은 3.4%, MBC ‘오빠생각’ 2부는 3.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675036.htm, 2017/01/31 15:11:43]

이승기 혼외자 있다? 루머 유포 40대女 최후는?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에게 혼외자가 있다는 루머를 제작, 유포한 46세 여성이 결국 벌금형을 받았다.30일 채널A는 해당 여성이 최근 법원으로부터 명예훼손죄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 받았다고 보도했다.통신사 직원으로 근무하는 A씨는 지난해 6월 ‘이승기와 전 메이크업 아티스트 사이에 아이가 있다’는 허위 사실을 만들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유포했다.A씨는 “이승기가 군 입대 후에도 아이를 만나러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집을 방문했고, 한 연예 매체가 이를 취재 중”이라는 내용을 만들어 유포했다.이에 이승기의 소속사는 지난해 6월 ‘지라시의 최초 유포자를 찾아달라’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현재 이승기는 군 복무 중이며 오는 10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675039.htm, 2017/01/31 15:23:04]

[TF인터뷰] ‘더 킹’ 한재림 감독 “김기춘·우병우, 작은 선택이 쌓여 큰 사건으로”


지난해 국정농단 최순실 게이트가 열리며 대한민국은 뉴스가 가장 재미있는 콘텐츠가 됐다.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의 관계,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을 지시한 김기춘 전(前) 비서실장과 문화체육관광부 인사에 부당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이 엮여 탄핵 정국이 벌어진 요즘, ‘더 킹'(감독 한재림·제작 우주필름)은 영화가 아닌 현실과 맞닿아 있다.지난 18일 개봉된 ‘더 킹’은 대한민국을 설계하는 무소불위의 권력자 한강식(정우성 분) 부장검사와, 그의 곁에서 세상을 흔들고 싶었던 박태수(조인성 분) 검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핵심 라인을 타면서 승승장구하던 박태수는 정권이 교체되는 중요한 시기에 예상치 못한 위기에 빠지게 된다.’더 킹’을 연출한 한재림(42) 감독을 개봉 당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슬로우파크에서 만나 인터뷰를 했다. 한 감독이 ‘더 킹’을 계획한 것은 2014년으로 시나리오 탈고를 마친 게 2015년 2월 4일이었다. “그 때는 이런 낌새가 전혀 없었다”는 한재림 감독은 “이런 일이 터지니까 혼란스러웠다. 긍정과 부덩을 떠나 영화를 본 관객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는 상황에서 쓴 것이기 때문에 개봉 후 어떤 반응이 있을지 제일 궁금했다”고 말문을 열었다.”김기춘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우병우는 전혀 몰랐죠. 그런데 김기춘과 우병우를 생각하면 ‘나쁘다’와 ‘왜 그랬을까?’라는 의문부호가 생기는데, 그래서 영화 속 태수가 이해되지 않지 않는 것 같아요. 김기춘이나 우병우도 작은 선택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작은 선택들이 쌓여 그렇게 큰 사건들이 된다고 봅니다. 우리가 일제로부터 독립한 후 ‘친일’을 정리하지 않았고, 군사정권을 청산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큰 괴물이 갑자기 나타난 게 아니라 계속 있었다는 것이죠.”다음은 잘못된 선택이 얼마나 사회적으로, 또는 개인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지 영화를 통해 알려준 한재림 감독과 나눈 일문일답.-‘더 킹’을 준비하게 된 큰 계기가 무엇인가.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는 저에게 큰 상처였죠. 대통령을 떠나 한 인간으로서, 그 사람의 철학과 신념을 좋아했는데 그게 무너진 것이 가장 가슴이 아팠어요. ‘우리나라에 큰 기득권이 있고, 그들에게 있어 노 대통령은 단순히 에러였구나’라는 생각에 큰 충격을 받았죠. 그러면서 궁금했어요. 기득권인 사람들을 보니까 그들이 역사더라고요. 역사와 싸우는 것, 우리가 친일이나 군사정권을 해결하지 않고 그냥 좋은 게 좋은거고 발전을 위해 사면하고 넘어왔던 부조리들이 큰 힘을 갖고 있다는 현실의 참혹함을 느꼈죠. 그래서 그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야겠다고 결심했어요. 사람들에게 권력의 민낯을 보여주면서, ‘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그 사람들이 촛불을 들게 했고, 끊임없이 목소리를 내야 사회가 나아지니까, 그런 얘기하는 영화이고 싶었죠.-감독의 뜻처럼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매우 정확한 영화다.우선 관객들이 태수를 따라가면서 불편하지 않길 바랐어요. 감정적 동화를 통해 권력의 단맛을 똑같이 보고, 좌절도 하는 것이죠. 그러면서 이중적인 마음도 생기길 바랐죠. 부럽기도, 욕도 하고 싶지만 태수의 선택이 초래한 위기가 사회적 비극으로도 나타나고, 그런 비극을 보면서 관객들이 잘못된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길 바랐어요. 그러면서도 비극을 털고 일어날 수 있는, 사실 피해자와 가해자를 떠나 모든 것은 선택으로 이루어졌는데, ‘다시 한 번 희망을 가져보자’는 걸 태수의 선택으로 보여주고 싶었죠.-마지막 장면으로 인해 ‘투표 독려 영화’라는 반응이 많았다.(웃음)마지막을 투표로 보실 수 있는데 저는 사실 태수의 대사를 통해 얘기했죠. ‘국회의원에 목적이 있는 게 아니다’라고요. ‘세상을 바꾸는건 대중이 결정하기에 따른 것이다. 두 눈 똑바로 뜨고 야바위꾼들한테 속지 말아야한다’고요. 가장 명확한 방법이 투표지만, 그게 촛불일 수도, 하나의 글일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런 여론이 모이면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영화 속 노무현 전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는 장면에서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웃는 장면이 등장한다. 그 부분을 줄였다는 얘기가 있다.사실 그 장면보다 노무현 대통령의 부분을 많이 줄였죠. 구 분에 대한 캐릭터와 신념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있었지만, 그 부분으로 인해 메시지를 다르게 곡해할 수 있겠다 싶어 담담하게 그린 편입니다. 영화가 전두환 대통령부터 이명박 대통령까지를 배경으로하는데, 박근혜 대통령을 다루지 않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죠. ‘포레스트 검프’나 ‘국제시장’처럼 현대사를 극적으로 관통하는 영화들이 있는데, 우리는 실제 화면을 써서 뉴스처럼 보이길 바라기도 했죠.-조인성을 캐스팅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신선함이 가장 컸죠. 다양한 나이대를 연기해야 하는데, 이미지가 굳어 있지 않은 스타여야 했기에 조인성이 당연히 생각났죠. 과연 이 역할을 할까 싶었어요. 왜냐하면 오랜만의 복귀작이기도 하고, 정치적 이야기가 다분한데 과연 할까? 그냥 한 번 줘보자, 안하면 다른 배우를 찾아야지 했는데, 사실 고등학생부터 40대까지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적죠. 그런데 ‘너무 재미있게 봤다’면서 흔쾌히 수락하더라고요. 한 남자의 욕망과 선택과 후회, 어떻게 살아야하는가에 공감을 했다고 하더라고요.-영화가 ‘핵사이다급’으로 매우 적나라하다는 평가도 있다.이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그만큼 사람들의 마음이 위축돼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 시사 프로그램이나 개그 프로그램도 적나라했고, 패러디도 많이 했는데 어느 순간 그게 경직돼 있는 게 아닌가 싶더라고요. 표현의 자유라는 것이 도덕과 윤리 안에서 그것을 뛰어 넘어야하는데 경직됐다 싶었죠. 그냥 담담하게 한국 현대사의 부조리를 얘기하고 싶었어요. 여당, 야당을 떠나 옳고 그른 것에 대한 얘기를 말이죠.-한강식과 박태수, 양동철(배성우 분)의 댄스 장면이 압권이었다.한강식은 품위가 있고 멋있는 인물인데 이 사람의 이면에 랩을 하면서 춤을 추는 간극이 재미있을 것 같았죠. 사실 코미디인데, 박근혜 대통령이 드라마를 즐겨봤다는 것에서 오는 간극, 거기서 오는 재미같은 거죠. 춤을 추는 장면은 정말 힘들었어요. 안개를 깔고 현장 에너지를 막 올려야하는데 지옥 같더라고요. 액션처럼 힘들었어요.(웃음)-현실과 비슷하다는 평가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솔직히 상상하고 쓴 사건들이죠. 노무현 대통령을 수사한 사람들이 누군지도 몰랐고, 그저 기득권을 상징하는 것을 생각하면 만든 인물들이죠. 다만 그들의 감정을 이해해보자는 거고요. 권력유착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게 어떻게 유지되는지 알면 막을 수 있으니까요. 주위에 검사분들이 계세요. 선배나 후배, 저처럼 평범한 사람들이죠. 정치검사에 대한 얘기지 그냥 검사에 대한 얘기가 아니니까요. 대중이 열심히 살고 일하기 때문에 세상이 움직이는건데, 그 사람들이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바로 잡아야한다고 얘기하고 싶었어요. 관객들이 이 시기를 털고 희망과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저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니고 권력은 우리가 준거지 원래 갖고 있던 게 아니다. 옳다고 하는걸 옳다고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의 힘을 믿고 자신을 갖자’고 말이죠. 지금은 지나쳐야하는 과정이고 잘 해겨하면 된다는 그런 마음입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674918.htm, 2017/01/31 05:00:08]

소녀시대 태연, 스페인에서도 돋보이는 ‘여신 미모’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스페인의 여신’이 됐다.태연은 최근 뷰티쁠 2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스페인 마드리드를 배경으로 한 화보에서 태연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이번 화보는 마드리드에서 겨울 휴가를 보내는 콘셉트라 시내 곳곳에서 촬영이 진행됐는데 당시 비가 내려 날씨가 무척 추웠다. 그러나 태연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촬영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태연의 더 많은 화보는 뷰티쁠 2월호와 뷰티쁠쇼,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674995.htm, 2017/01/31 10:53:33]

‘오빠생각’ 채수빈, 초근접 셀카 ‘라면 먹고 갈게요’


배우 채수빈이 ‘오빠생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채수빈의 초근접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채수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영상을 올렸다.영상에서 채수빈은 어플리케이션 화면에 나타난 컵라면을 집어든 젓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면을 빨아들이고 있다. 특히 채수빈은 초근접 셀카에도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수려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큰 눈망울은 시선을 잡아 끈다.한편 채수빈은 29일 MBC 설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오빠생각’에 출연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674952.htm, 2017/01/31 07:08:05]

공조vs더킹, ‘영화 보다 재밋는 영화순위대결’


공조와 더킹이 설연휴를 맞아 영화순위 각각 1,2위를 차지하며 순위싸움을 펼치고 있다. 영화 ‘공조’는 설연휴를 맞아 ‘더 킹’을 누르며 1위를 굳건히 지켰다. 파죽지세의 ‘공조’가 ‘더 킹’의 누적관객수 역전까지 앞두고 있다. 같은날 개봉한 ‘공조’와 ‘더 킹’은 29일 일일 영화순위는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 ‘공조’는 일일관객수 79만7363명으로 영화순위 1위를 지켰다. 이는 2위에 오른 ‘더 킹’의 일일관객수 49만3175명보다 약 30만명 앞선 수치다.설연휴가 시작된 26일부터 영화순위 1위자리에 오른 ‘공조’는 현재 누적관객수 379만3349명을 기록하고 있다. 영화순위 2위인 ‘더 킹’의 누적관객수 383만 5331명과 약 4만명의 차이를 보여, 개봉 13일만에 역전을 앞두고 있다. ‘공조’는 남북최초의 공조수사를 소재로 한 영화로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조직의 리더 차기성(김주혁 분)을 잡기 위해 북한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형사 강진태(유해진 분)이 힘을 합쳐 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더 킹’은 10대부터 40대까지 태수(조인성 분)의 삶에 8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풍자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조인성, 정우성, 류준열, 배성우 등이 열연한 작품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674915.htm, 2017/01/30 14:17:34]

양정원, ‘보일듯 말듯 아슬아슬 시스루 화보’


양정원의 화보 촬영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스루 블랙드레스 의상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란제리풍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앤틱한 소파에 옆으로 누워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다. 뽀얀 피부와 더불어 고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양정원은 30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프로농구 삼성-KGC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 관심을 끌기도 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674929.htm, 2017/01/30 15:22:42]

‘역적’, ‘수묵화 느낌’ 타이틀 영상 공개…오늘(30일) 첫 방송


‘역적’ 타이틀 영상이 첫 방송을 향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MBC 새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극본 황진영·연출 김진만 진창규, 이하 ‘역적’) 측은 29일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드라마 타이틀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타이틀 영상은 사극 분위기와 어울리는 수묵화로 구성됐다. 화선지에 점차 먹으로 그린 그림이 퍼져나가며 고통받는 백성들, 그들을 짓밟는 양반들, 그리고 이에 맞서 일어나는 홍길동 패거리들이 등장,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극의 주인공인 홍길동(윤균상 분)의 얼굴이 수묵화로 그려지며 타이틀 로고가 영상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역적’은 ‘홍길동전’이 아닌 진짜 역사 속 홍길동의 자취를 담을 드라마로, 폭력의 시대를 살아낸 인간 홍길동의 삶과 사랑, 투쟁의 역사를 밀도 있게 그릴 작품이다.이번 작품에서는 드라마 ‘킬미, 힐미’ ‘스캔들’로 독특한 소재와 감각적인 연출력을 입증한 김진만 PD와 드라마 ‘절정’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흡인력 있는 스토리로 인정받은 황진영 작가가 손을 잡았다.드라마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30일 첫 방송 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674874.htm, 2017/01/30 06:00:02]

2018 마블 신작 ‘블랙 팬서’, 한국 로케이션 확정


2018년 마블 스튜디오의 포문을 열 첫 번째 작품 ‘블랙 팬서’가 한국 로케이션을 확정했다.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27일 “‘블랙 팬서’가 한국 로케이션을 확정지었다. 한국 로케이션 확정 정보는 크랭크 인, 주요 캐스트 정보와 함께 최초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블랙 팬서’는 2018년 2월 개봉이 예정돼 있다. ‘블랙 팬서’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첫 선을 보인 캐릭터 블랙 팬서 주연의 작품으로, 지구에서 가장 강한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보유한 와칸다의 국왕 ‘블랙 팬서’가 비브라늄을 노리는 새로운 적들의 위협에 맞서 와칸다와 전 세계를 지켜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로 스크린에 데뷔한 ‘블랙 팬서’ 역은 채드윅 보스만이 맡았다. 또 ‘라스트 킹’으로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포레스트 휘태커, ‘노예 12년’으로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을 수상한 루피타 뇽, ‘셜록’ 시리즈 존 왓슨 역의 마틴 프리먼, ‘워킹 데드’ 시리즈 다나이 구리라까지 흥행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초호화 배우들이 출연한다.마블은 자사의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 번째 챕터로 향후 4년 간 9편의 작품을 선보일 계획으로, ‘블랙 팬서’는 새로운 캐릭터와 기존 캐릭터를 중심으로 시작되는 세번째 챕터를 여는 중요한 작품이 될 전망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674736.htm, 2017/01/28 05:00:06]

[TF스타어플] ‘화랑’ 박서준, 일본 도쿄서 두 번째 팬미팅 개최


한 주간 한류 스타들의 행보를 한눈에 살펴보는 ‘스타 어플’입니다. 이번 주에는 ‘화랑’ 박서준이 일본 도쿄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는 소식과 탤런트 이다해가 출연한 중국 드라마 ‘최고의 커플’이 누적 조회수 10억뷰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떤 한류 스타의 소식이 있었는지 가 살펴봤습니다. ◇ 박서준, 화이트데이에 일본 팬들과 만난다KBS2 ‘화랑’으로 일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배우 박서준이 오는 3월 일본에서 두 번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소속사 키이스트는 “박서준이 오는 3월 14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제프 도쿄(Zepp Tokyo)’에서 팬들과 만난다. 박서준의 일본 방문은 지난해 4월 첫 번째 팬미팅 이후 약 1년 만”이라고 지난 26일 밝혔다.영화 ‘뷰티 인사이드’, 드라마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등 출연 작품마다 탁월한 연기력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한국은 물론 일본, 중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박서준은 3월 25일 ‘화랑’이 일본 DATV에서 정식 방송을 앞두고 있어 현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키이스트는 말했다.박서준은 팬미팅을 통해 ‘화랑’ 촬영 에피소드를 전하는 것은 물론이고 팬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코너 등을 기획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박서준의 일본 소속사 DA 관계자는 “오는 3월 정식 방송을 앞두고 있는 ‘화랑’에 대한 일본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은 상황에서 일본 단독 팬미팅 소식까지 전해지자 팬들의 반응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며 “박서준이 현지 팬들과 더욱 가깝게 호흡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다해 주연 중국 드라마 ‘최고의 커플’, 공개 두달 만에 누적 조회수 10억뷰 돌파탤런트 이다해가 주연을 맡은 중국 드라마 ‘최고의 커플’이 누적 조회수 10억뷰를 돌파했다.최근 JS픽쳐스는 “소속 연기자 이다해가 주연을 맡은 ‘최고의 커플(最佳情侣)’이 중국 최대 온라인 플랫폼 유쿠(优酷, YOUKU) 조회수 10억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공개 두달여 만에 10억뷰를 돌파한 ‘최고의 커플’은 지난해 중국 내 방영된 웹드라마 700여편 중 하반기 기준 5위, 전체 15위, 전체 한류 드라마 중 7위의 성적을 기록했다.대대적인 프로모션이 없었던 ‘최고의 커플’은 한한령이 최고조에 달했던 시기에 대륙 내 정식 편성을 확정 지은 것부터 남다른 행보를 인정받아 국내외 관계자들과 대중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한편 이다해는 올해 KBS2 새예능 ‘하숙집 딸들’로 국내 컴백소식을 전했다. 첫 고정 예능이라는 파격적인 도전과 함께 중화권 활동으로 가졌던 공백기 이후 오랜만의 국내 활동이라 더욱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이다해는 올해는 국내와 대륙을 넘나들며 양국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한채영, 세계 최초 AR미술관 ‘트릭아이뮤지엄’ 방문 위해 싱가포르行배우 한채영이 세계 최초 AR미술관 ‘트릭아이뮤지엄’을 방문했다.한채영은 지난 20일 웨이보와 인스타그램에 ‘트릭아이뮤지엄’ 방문 인증샷을 공개했다. 세계 최초 AR미술관인 ‘트릭아이뮤지엄’은 싱가포르에 있다. 그는 신기한 착시 미술 작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웨이보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다.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선글라스와 초록색 원피스, 핑크 미니백을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트릭아이뮤지엄’은 기존의 착시 기법을 이용한 3D 체험형 미술 작품에 AR기술을 적용한 세계 최초 AR적용 전문 미술관으로 서울,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에 6개 미술관을 보유한 아시아 대표 뮤지엄이다.한편 바비인형 같은 몸매로 한국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는 한채영은 최근 김수현, 박신혜, 이민호와 같이 중국 SNS 웨이보 팔로워 수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674759.htm, 2017/01/28 12: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