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성숙한 밤의 여신으로 컴백’

걸그룹 여자친구가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여섯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더 문 나이트(Time for the moon n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다.타이틀곡 ‘밤’은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애절한 감성을 담아낸 곡으로 소녀들의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밤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가사로 표현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1774.htm, 2018/04/30 17:27:21]

안정환-김준현, ‘나물도 캐고 웃음도 캐고~’

방송인 안정환(왼쪽)과 개그맨 김준현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KBS미디어센터에서 열린 KBS 2TV 예능 ‘나물 캐는 아저씨’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나물 캐는 아저씨’는 대한민국 대표 육식성 도시 남자 6인방이 시골에 내려가 직접 나물을 채집하고 밥상까지 차리는 자연주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4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1771.htm, 2018/04/30 17:14:05]

본격 자연주의 예능 ‘나물 캐는 아저씨’

개그맨 김준현과 배우 김응수, 박석형 PD, 방송인 안정환(왼쪽부터)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KBS미디어센터에서 열린 KBS 2TV 예능 ‘나물 캐는 아저씨’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나물 캐는 아저씨’는 대한민국 대표 육식성 도시 남자 6인방이 시골에 내려가 직접 나물을 채집하고 밥상까지 차리는 자연주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4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1772.htm, 2018/04/30 17:17:19]

신현수·조우리, 4개월 공개 열애 마침표 “약 일주일 전 결별”(공식입장)

배우 신현수(28)와 조우리(25)가 4개월 만에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신현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30일 에 “본인 확인한 결과 신현수와 조우리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결별 시기는 일주일 정도됐다”면서 “결별 사유에 대해서는 물어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신현수와 조우리는 지난해 12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당시 신현수 소속사는 “지인들과 어울리며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했다”며 조우리 소속사 키이스트는 “두 사람은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히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지난 2013년 단편영화 ‘백화점’으로 데뷔한 신현수는 드라마 ‘청춘시대’ ‘군주-가면의 주인’ ‘청춘시대2’ ‘황금빛 내 인생’ 등에 출연했다.조우리는 신현수보다 한 해 앞서 데뷔해 드라마 ‘일말의 순정’ ‘메디컬 탑팀’ ‘모던파머’ ‘딱 너 같은 딸’ ‘마녀의 법정’ ‘태양의 후예’ 등에서 활약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1753.htm, 2018/04/30 14:57:55]

‘미스트리스’ 측 “한가인·신현빈·최희서·구재이 ‘전우애’ 호흡 기대하라”

‘미스트리스’ 주연배우 한가인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가 그간 국내 드라마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드라마 제작진이 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호흡과 빠른 전개를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케이블 채널 OCN 새 토일드라마 ‘미스트리스'(극본 고정운 김진욱·연출 한지승) 제작진은 30일 “한가인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가 ‘전우애’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탄탄한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그 에너지가 카메라 밖에서 안으로 이어져 몰입감을 높이는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미스터리를 능동적으로 이끌며 시체와 진실을 감추려는 네 친구의 활약과 그 뒤에 감춰진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빠른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혀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한가인 신현빈 최희서 구재이가 주연으로 활약하는 ‘미스트리스’는 28일 첫 전파를 탔다. ‘미스트리스’는 지난 2008년 영국 BBC에서 방송된 같은 이름 드라마가 원작으로, 미국 ABC에서도 리메이크된 적이 있다.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그릴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 드라마다.첫 방송에서는 미스터리한 일들을 만나고 의문의 살인 사건과도 엮이며 평범했던 일상이 송두리째 뒤흔들리고 있는 장세연(한가인 분), 김은수(신현빈 분), 한정원(최희서 분), 도화영(구재이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똘똘 뭉쳐 사건을 헤쳐 나가려는 네 친구의 결단력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극에서 세연은 남편이 세상을 떠난 후 딸과 단 둘이 사는 싱글맘, 은수는 정신과 의사, 정원은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 화영은 로펌 사무장이다. 네 사람은 각각 성격은 다르지만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있으며, 현실적인 친구 호흡으로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서로를 잘 알고 믿는 네 사람은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 순간에도 머리를 맞대고 시체를 감추려고 계획하며 범인이 아닌 ‘피해자 찾기’라는 독특한 행보를 시작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1726.htm, 2018/04/30 12:02:39]

김소희, 5월 日 첫 팬미팅…해외 활동 첫발

가수 김소희가 일본 팬미팅으로 해외 활동 첫발을 내디딘다.김소희는 오는 5월 5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케이스테이지오(K-Stage O!)에서 ‘골든 팬미팅’을 개최한다. 김소희는 이날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 팬미팅을 열어 일본 팬들과 첫 번째 만남을 가진다.김소희는 자신의 SNS에 “처음으로 일본 팬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일본 팬 분들을 만나게 되어 굉장히 떨리고 설레는 거 같아요. 많이 많이 와서 저랑 즐기다 가셨으면 좋겠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일본 첫 팬미팅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김소희는 일본 ‘골든 팬미팅’에서 솔로 데뷔곡 ‘소복소복’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와 처음 만나는 일본 팬들을 위한 특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 이외에도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한편, 김소희는 일본 첫 번째 팬미팅을 위해 오는 5월 4일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1728.htm, 2018/04/30 10:24:36]

‘미우새’ 김종국 ‘곤지암’ 감상, 공포에 떠는 ‘근육맨’

‘미우새’에서 가수 김종국(42)이 동생들과 함께 공포영화 ‘곤지암’을 관람했다. ‘능력자’ 김종국도 ‘곤지암’ 앞에서는 영락없는 일반인이었다. 29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다시 쓰는 육아일기-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종국은 가수 쇼리, 매니저 등 지인 남동생 6명과 함께 봄나들이를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과 동생들은 카페에서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고 대화를 나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한껏 뿜어낸 이들은 이후 함께 영화관을 방문해 ‘곤지암’을 감상했다.’곤지암’은 곤지암 정신병원을 소재로 한 영화로 지난달 28일 개봉했다. 29일 기준 관객 수 26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곤지암’은 개봉 당시부터 관람객 사이에서 남다른 공포물로 입소문을 탔다. 김종국은 공포에 떤 다른 일행들과 달리 차분함을 유지하는 듯했다. 하지만 그는 평소 먹지 않던 팝콘을 빠른 속도로 흡입하며 긴장한 면모를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했다. 김종국은 “볼 때는 안 무서운데 집에 가서 무서울 것 같다”며 운을 뗐다. 이어 쇼리는 “오늘 같이 잘래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종국은 “오늘은 (부모님이 사는) 본가 안양에 가서 자야겠다”고 답해 공포의 정도를 표현했다. 시종일관 무서운 내색을 하지 않던 김종국도 결국 ‘곤지암’ 앞에서는 ‘능력자’의 패배라는 굴욕을 맛보게 됐다. 그는 영화 도중 결국 눈을 질끈 감으며 무서움을 떨쳐내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다. 건장한 남자들마저 공포에 질리게 한 ‘곤지암’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곤지암’을 두고 누리꾼들은 “우리 나라 공포영화 중 역대급이다” “진짜 무섭다… 소름” “‘곤지암’ 정말 무서운가 봐… 공포영화 못 보는데 보고 싶긴 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1719.htm, 2018/04/30 09:23:24]

황찬호 심장마비 별세…여자친구 눈물 편지 “우리 행복했잖아”

12년 차 연극배우 황찬호가 26일 새벽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32세.고 황찬호의 소속사 마라톤엔터테인먼트는 고인이 26일 새벽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으며 28일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소속사 배우들을 비롯해 황찬호 배우와 함께 한 많은 이들이 사흘 간 빈소를 지켰다”고 밝혔다.갑작스러운 비보가 주변을 안타깝게 하는 가운데 황찬호의 여자 친구가 쓴 편지가 눈물샘을 자극한다. 황찬호와 여자 친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데이트 모습을 공개하는 등 예쁜 사랑을 키워왔다. 고인의 여자 친구는 “어제도 그제도 우리 행복했잖아 엄청. 미친듯이 날 사랑해줘서 잘 해줘서 고맙다도 말 못했는데 미안하다고 말 아직 못했는데 말이라도 좀 해 봐”라고 애통한 심경을 전했다.또 다른 글에서 여자 친구는 “어디에 적어야 오빠가 볼 수 있는 거야? 대체 어디에 말을 해야지 오빠가 들을 수 있는 거야?”라고 적어 보는 이들의 눈시울 뜨겁게 했다.황찬호는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출신으로 2006년 연극 ‘유리가면 Episode 5-또 하나의 영혼’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와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MBN 드라마 ‘연남동 539’, OCN 드라마 ‘그 남자 오수’ 등에서 연기를 펼쳤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1718.htm, 2018/04/30 07:4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