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얼 컷’ 세븐틴 버논, 열정의 ‘깁스 투혼’

“이런 모습 보여줘서 미안하고 너무 아쉽다.” 보이그룹 세븐틴의 멤버 버논이 다리 부상에도 깁스를 한채 콘서트장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모든 무대에 참여할 수 없던 그는 연신 관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 30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18 세븐틴 콘서트 아이디얼 컷 인 서울(2018 SEVENTEEN CONCERT ‘IDEAL CUT’ IN SEOUL)’이 열렸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7월 개최된 ‘다이아몬드 엣지(DIAMOND EDGE)’ 이후 약 1년 만에 개최되는 첫 콘서트다. 이날은 나흘간 이어진 한국 콘서트의 세 번째 날 무대이기도 했다. 약 6000명의 관객이 장마전선을 뚫고 이들의 콘서트를 즐기기 위해 잠실로 모였다. ‘아이디얼 컷’은 29일부터 사흘간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후에도 팬들의 뜨거운 추가 공연 요청으로 하루를 연장하는 사태도 일어났다. 이러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버논은 멤버들과 함께 이날의 콘서트를 함께 했다. 버논은 앞선 29일 콘서트 공연 마지막 무대를 소화하던 중 다쳤다. 이에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의료진의 정밀 검사와 처치를 받아 깁스를 하는 등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또 “공연을 소화하기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으나, 소속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공연을 기다려준 팬 분들을 위해 무대에 오르고자 하는 버논의 의지가 확고해, 예정대로 30일과 7월 1일 서울 콘서트 무대에 서게 된다”고 밝혔다. 이날 올블랙 의상을 입고 등장한 세븐틴은 공연의 클라이맥스를 방불케하는 열정적인 오프닝으로 관객들의 큰 환호를 이끌었다. 특히, 버논은 전문의 소견에 따라 오프닝 무대부터 의자에 앉아 첫 무대를 꾸몄다. 팬들은 연신 “세븐틴~”을 외치며 이들을 반겼다. 오프닝 무대를 마친 버논은 먼저 관객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는 “괜찮다. 보기에는 그래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하며 미소를 띠었다. 이어 “최대한 빨리 완쾌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버논은 “이런 모습을 보여드려서 죄송하고 너무 아쉽다”면서 “아무리 이렇게 상태가 안 좋다 해도 콘서트는 꼭 하고 싶어서 이렇게 함께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관객들은 마음 아파하며 감동하기도 했다. 이에 승관은 “우리도 처음에 놀랐고 안타까웠다. 하지만 오히려 버논이 다치더니 더 씩씩해졌다”고 말해 팬들의 걱정을 덜어냈다. 또 민규는 “버논이 다쳤다고 여러분이 안타까워하지만 버논은 더 웃어주고 즐거워하는 여러분을 보고 힘이 날 것 같다”며 버논의 마음을 대변했다. 승관 역시 “안타까운 눈빛보다 버논을 응원하는 눈빛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면서 이날 공연을 더욱 즐겨줄 것을 부탁했다. 세븐틴은 ‘날 쏘로 가라’ ‘플라워(FLOWER)’ ‘노펀(NO F.U.N.) ‘엄지척’ ‘지금 널 찾아 가고 있어’ ‘뷰티풀(BEAUTIFUL) ‘잼잼(JAM JAM)’ 등을 잇따라 부르며 팬들과 호흡했다. 버논은 멤버들과 일부 무대는 함께 하지 못했다. 또 안무가 있는 무대에서는 의자에 앉아 공연을 소화해냈다. 그의 열정 가득한 면모와 밝은 에너지에 관객들은 더 크게 환호하며 빠른 쾌유를 바랐다.이날 세븐틴은 힙합, 보컬, 퍼포먼스 등 세 개의 유닛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뿜어내기도 했다. 먼저 에스쿱스, 원우, 민규, 버논으로 이뤄진 힙합 유닛이 미발표곡인 ‘숙여’를 첫 선보여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호시, 준, 디에잇, 디노가 ‘잼잼’에 맞춰 흥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을 들썩이게 했다. 뿐만 아니라, 보컬팀 도겸, 조슈아, 승관, 정한, 우지는 ‘입버릇’과 ‘바람개비’를 불러 관객들의 귓가를 감성으로 적시기도 했다. 이후 이들은 솔로로 등장해 각자의 미발표곡인 ‘플라이(FLY) ‘어떤 미래’ 등을 열창해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안겼다. 이후에도 세븐틴은 ‘싱킹 어바웃 유(THINKIN’ ABOUT YOU)’ ‘예쁘다’ ‘샤이닝 다이아몬드(SHINING DIAMOND)’ ‘붐붐’ ‘락(ROCK)’ ‘박수’ 등의 무대를 꾸미며 현장의 분위기를 다시 한번 달궜다. 또 앙코르 요청에 ‘캠프파이어’ ‘힐링’ ‘아주 NICE’로 응답했다. 약 200분의 꽉 찬 무대를 마친 후 버논은 “우선 멤버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고생했다고 이야기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나 때문에 많이 고생했을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면서 “캐럿(세븐틴 팬클럽 이름)에게도 아쉬운 모습 보여줘서 많이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버논은 “최대한 빨리 완쾌하겠다. 지켜봐 달라”고 약속 및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5월 30일 일본에서 데뷔 앨범 ‘위 메이크 유 (WE MAKE YOU)’를 발매 했다. 이들은 해당 앨범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세븐틴은 오는 9월4일부터 6일까지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7180.htm, 2018/06/30 22:34:30]

‘나 혼자 산다’ 기안 84 찜질방 눈길… 누리꾼 “어디야?” 궁금증 폭발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 84가 찾아간 찜질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안 84는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나 홀로 휴가를 위해 찜질방을 찾았다. 기안 84가 방문한 찜질방은 다양한 온도의 방이 있고, 근처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장소도 갖춰져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이 나간 직후 많은 시청자들이 장소를 찾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일부 시청자들은 기안 84가 찾은 찜질방의 위치가 경기도 양주의 ‘장흥 00가마’라고 추측했다. 경기도 양주에 있는 이 찜질방은 KBS 2TV ‘생생정보통’에 소개된 바 있다. 또한 근처 계곡에서 백숙도 즐길 수 있어 힐링하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이날 방송에서 기안 84는 찜질방 고온 방에 들어갔다가 매점에서 식혜와 달걀을 사 먹고 즐기는 모습이 방송됐다. 찜질방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간식을 섭렵한 기안 84는 불에 구운 노란 고구마를 먹고 고온 방에서 땀을 빼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본 출연자들은 한 목소리로 “찜질방 가고 싶다”고 외쳤다. 그는 인터뷰에서 “좋은 약이 입에 쓰다고 (고온 방에 있었더니) 몸에서 다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어 힘들었는데, 땀을 쫙 빼고 나니 기분이 상쾌해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땀을 뺀 기안 84는 근처 계곡으로 이동했다. 이때 계곡에서 수영을 하던 기안 84의 바지가 벗겨져 속옷이 보이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모습을 지켜보던 한혜진은 “너 속옷이 저거 하나밖에 없냐”고 소리쳤다. 기안 84는 “똑같은 속옷이 여러 장”이라고 해명했다. 물놀이를 마친 기안 84는 계속 위 평상에서 닭백숙으로 배를 채우며 나 혼자 힐링 휴가를 마쳤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7178.htm, 2018/06/30 20:21:23]

‘불후’ 상반기 왕중왕전, 김나니·정석순 부부 우승

‘불후의 명곡’이 상반기 왕중왕전을 선보였다. 이번 우승자는 많은 이들의 예상을 꺾고 김나니·정석순 부부가 차지했다.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2018 상방기 결산 7인의 빅매치 특집 방송으로 꾸며졌다. 이날 대결을 펼친 가수는 그룹 V.O.S, 가수 테이, 정승환, 이지훈, 김경호, 양동근, 소리꾼 김나니와 현대무용가 정석순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첫 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정승환이었다. 그는 故유재하의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을 선곡해 담백한 무대를 선보였다. 두 번째로 이지훈이 무대에 올라 신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열창했다. 이지훈은 399표를 받아 정승환을 꺾고 1승을 얻었다. 세 번째 무대에 오른 양동근은 옥슨 80의 ‘불놀이야’를 선곡했다. 이 노래는 독특하게 동요 ‘병원차와 소방차’,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를 융합해 독특하고 화려한 무대로 판정단의 시선을 모았다. 그러나 무대를 마친 후 판정단의 투표 결과는 이지훈에게 향했다. 다음으로 무대에 오른 테이는 양희은의 ‘상록수’를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팀과 함께 선보이며 406표를 받아 새로운 1승을 올렸다. 다섯 번째 무대로 오른 V.O.S는 故 김광석의 ‘일어나’를 선곡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테이를 넘어서지 못했다. 상반기 최다 우승을 기록한 김경호는 워너원의 ‘나야 나’를 선곡해 포인트 안무까지 선보이며 열광시켰다. 마치 ‘제2의 아모르파티’를 연상시키게 했다.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인 김경호는 419표를 받아 2연승의 테이를 누르고 1승을 차지했다.마지막으로 소리꾼 김나니와 현대무용가 정석순 부부가 무대에 올라 곽순옥의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를 선곡했다. 김나니와 정석순 부부는 각자의 전공을 살려 판소리와 현대무용이 적절하게 합쳐진 무대를 선보였다. 명곡 판정단의 투표 결과에서 상반기 결산 최종 우승은 428표를 받은 김나니, 정석순 부부가 차지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7181.htm, 2018/06/30 20:41:15]

‘특혜 시비’ 지드래곤, 군병원서 퇴원 부대서 재활

국군양주병원에 입원한 뒤 특혜시비에 휩싸인 그룹 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0)이 자대로 복귀했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지드래곤이 어제(29일) 퇴원 후 철원 사단 부대로 이동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드래곤은 퇴원 후에도 부대 의무실에서 발목치료 및 재활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월27일 입대한 지드래곤은 발목불안정증으로 최근까지 민간병원 수술 및 국군양주병원에 입원해 치료을 받아왔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드래곤의 발목상태는 수술로 뼈 조각들을 제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 과정에서 ‘대령실’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입대 후 25일간 병가를 사용한 점도 도마 위에 올랐다. 하지만 국방부는 “안정적 환자 관리 차원에서 본인은 물론, 다른 입원 환자의 안정을 위해 내린 불가피한 조치였다는 게 의료진의 입장”이라고 특혜의혹을 일축했다. 1인실이 대령실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현재 대령실은 따로 운용하지 않으며 군병원의 1인실은 필요시에 간부 및 병사 모두 사용할 수 있다”면서 “2017년에도 코골이가 심한 환자와 다제내성균 환자가 사용한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역시 “병가 연가 등은 절차와 규정을 준수해 사용했으며, 보도된 일부내용은 매우 악의적”이라고 반박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7167.htm, 2018/06/30 16:31:13]

‘프로듀스48’ 야부키 나코, A등급 수직 상승…이변속출

‘프로듀스48’ 최종 등급이 발표된 가운데 이변이 속출했다. 2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연습생들의 최종 등급 발표가 진행됐다. 이날 소폭 상승을 보이며 B등급에서 A등급으로 올라선 인물은 세 사람이다. ‘프로듀스 시즌1’에 출연했던 위에화 연습생 김시현, 스타쉽 안유진, 타카하시 쥬리가 상향됐다.반면, 수직 상승과 하향으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한 인물도 있다. 바로 야부키 나코와 스톤뮤직 조유리였다. 야부키 나코는 F등급에서 A등급으로 수직 상승했다. A등급 성적표를 받아 든 야부키 나코는 “이거 집에 가져가고 싶다”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또 야부키 나코는 그룹 평가에서도 여자 친구 ‘귀를 기울이면’ 2조에 편성돼 자연스러운 한국어 가사 소화와 깨끗한 고음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날 야부키 나코는 330표를 받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기도 했다. 야부키 나코가 국민센터가 될 조짐을 보이며 다양한 면에서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냈다.반면, 조유리는 야부키 나코와 반대로 최고 등급 A에서 F로 수직 하향해 충격을 안겨줬다. 결국 조유리는 속상함에 눈물을 보이기까지 했다. 이밖에도 최현석 셰프의 딸로 알려진 최연수는 D등급에서 F등급으로 하향 조정됐고, 위에화 최예나는 A등급에서 B등급으로 떨어졌다. 올린 권은비 역시 C등급으로 내려가면서 다양한 변화를 보였다. 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온라인 중간 투표에서 야부키 나코는 16위에 올랐다. 방송 2주 만에 27위에서 11계단 뛰어 오른 셈이다. 야부키 나코의 탄탄한 실력으로 자신의 분량을 만들어낸 것처럼 또 한 번 치고 올라와 데뷔조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7159.htm, 2018/06/30 13:42:04]

B1A4 진영·바로, 소속사와 결별…3인 체제로 재정비

B1A4 진영과 바로가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WM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B1A4의 멤버 진영과 바로가 6월 30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며 “향후 서로의 앞날을 위해 아낌없이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B1A4는 아이돌 그룹의 7주년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두 멤버가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재정비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B1A4의 공식 계약기간은 지난 4월 23일이다. 재계약 논의를 위해 2개월간 기간을 연장한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 논의 끝에 진영과 바로는 재계약을 하지 않고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다. 그러나 B1A4의 팀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신우, 산들, 공찬이 B1A4 재정비를 한 후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 이들의 성장을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이어 팬들에게도 인사를 전했다. “지난 7년간 변함없이 멤버들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새롭게 출발하는 B1A4에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지난 2011년 데뷔한 B1A4는 ‘이게 무슨 일이야’, ‘론리’, ‘잘자요 굿나잇’, ‘솔로데이’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B1A4의 리더 진영은 대중적인 멜로디의 작곡과 감성적인 작사로 작곡돌로 인정받았다. 산들 또한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아왔다. 이밖에 바로와 공찬, 신우는 드라마와 시트콤, 뮤지컬 등에서 활약하며 다양한 팬들을 확보했다.다음은 W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먼트입니다.B1A4의 재계약에 관한 공식입장을 전해드립니다.지난 2011년부터 함께 해온 B1A4의 진영(정진영)과 바로(차선우)는 2018년 6월 30일을 마지막으로 당사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저희 W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B1A4 멤버들과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랫동안 논의한 끝에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각자의 길을 걷고자 한 진영과 바로의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기로 결정함에 대해 당사 또한 멤버들의 새 출발에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는 바입니다.B1A4의 멤버 중 진영과 바로를 제외한 신우(신동우), 산들(이정환), 공찬(공찬식)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당사와 재계약을 완료했습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B1A4의 재정비에 집중을 다하겠으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멤버들과 신중하게 논의해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당사는 신우, 산들, 공찬의 성장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또한 B1A4를 사랑해주시고 아낌없는 응원을 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많은 팬 여러분들의 심려를 끼쳐드려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B1A4 멤버들을 축복해 주시고 지금처럼 변함없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7161.htm, 2018/06/30 14:07:59]

신화 이민우, 생일 프로젝트 돌입 ‘평생 함께해’

‘우리는 신화입니다!’29일 아이돌 주간 랭킹사이트 ‘클릭스타워즈’가 그룹 신화 이민우의 생일 서포트를 열었다. 한중일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전광판 이벤트다.전광판은 한국과 일본의 주요 중심지에 위치해 있다. 팬들이 이민우에게 보내는 축하 메시지가 일주일 동안 해당 전광판에서 상영될 예정이다.이민우 생일 마켓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클릭스타워즈’에서 열심히 모은 별(포인트)을 서포트에 직접 기부하는 방식이다. 별은 사이트에서 각종 미션을 완료하거나, 다양한 활동을 하면 쉽게 얻을 수 있다.앞서 ‘클릭스타워즈’는 지난 2월 28일 신화 데뷔 20주년 축하 이벤트를 오픈, 400% 달성한 바 있다. 이에 일본 도쿄 신주쿠와 서울 지하철 2호선 43개역 대합실 전광판, 홍대역에서 신화의 데뷔 20주년을 축하하는 영상을 상영해 관심을 모았다.신화와 신화창조(신화 팬클럽 이름)는 약 20년간 서로에 대해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아이돌 그룹과 그 팬들의 롤모델로서 새로운 ‘신화’를 써 내려가는 중이다.이에 힘입어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민우의 생일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7140.htm, 2018/06/30 13:00:01]

‘꽃할배’ 시청률 견인 김용건, 하정우 아버지 아닌 ‘원조 꽃미남’

‘원조 꽃미남 배우’ 김용건의 활약이 돋보였다.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이하 ‘꽃할배’) 시청률은 9.2%(닐슨코리아, 유료가구)로 집계됐다.’꽃할배’는 김용건이 합류한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이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4%까지 기록했다.첫 방송에서는 독일 베를린으로 떠나는 이순재와 신구, 박근형, 백일섭, 김용건 등 5명과 짐꾼 이서진의 유럽 여행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용건은 ‘꽃할배’ 멤버 이순재·신구·박근형·백일섭 중에선 가장 막내지만 그 역시 나이는 70대다.’진짜 막내’ 이서진은 잠시 좋다가 말았다. 김용건의 합류 소식은 여행을 떠나기 전 모인 식사 자리에서 공개됐다. 처음 막내가 온다는 말을 들은 이서진은 다른 출연자들에게 “저를 도와 ‘짐꾼’ 역할을 할 친구가 온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이서진은 당연히 자신보다 나이 어린 후배로 생각하고 좋아한 것인데, 그만 김용건의 합류 소식에 눈을 질끈 감고 말았다. 대신 왕선배 등장에 벌떡 일어나 인사하는 순발력도 보여줬다.이날 김용건은 공항에서부터 동료 출연자와 제작진에게 음료를 사며 “여기 오기 전에 대출을 받았다”고 말해 시작부터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었다. 배우 하정우 아버지로 유명한 김용건은 1980년부터 20여년간 사랑받은 MBC 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김회장(최불암)의 큰 아들 역을 연기하며 사랑을 받았다.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멋스러운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중후한 남성으로 호평을 얻었다.’꽃보다 할배 리턴즈’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7156.htm, 2018/06/30 11:19:11]

‘불후의 명곡’ 상반기 결산, 김경호부터 양동근까지 ‘최강 라인업’

‘불후의 명곡’ 이번 상반기 최종 우승 트로피는 누구에게 돌아갈까. ‘2018 상반기 결산 기획’ 특집의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30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는 올해 상반기 동안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최강 보컬리스트들이 총출동한다.이번 상반기 명곡 판정단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이들은 ‘상반기 왕중왕전’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불꽃튀는 빅매치를 벌인다. 이날 경연자로는 가수 김경호, 이지훈, 양동근, 테이, 정승환, 그룹 V.O.S. 그리고 소리꾼 김나니와 현대무용가 정석순이 출격한다. 2018년 상반기 최다 우승과 올킬 기록 보유자인 김경호는 등장만으로도 경쟁자들을 한껏 긴장시킨다. 또 무대를 압도시키는 가창력으로 ‘불후의 명곡’ 첫 단독 우승의 영예를 안은 이지훈과 최고 승률을 자랑하는 양동근은 승자를 예측하지 못하게 한다. 롤모델 웨스트라이프의 셰인 파일란 편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며 그의 내한 공연에 단독 게스트로 초청받은 V.O.S.와 한국 대표 감성 발라더 테이의 무대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것은 물론 마음을 감성으로 흠뻑 적신다. 이뿐만 아니라 절절한 무대를 선보이는 ‘예술가 부부’ 김나니와 정석순은 애절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눈물을 훔치게 만든다. 이어 아이돌 커버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차세대 명품 보컬’ 정승환은 또 어떤 무대로 깊은 울림을 선물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왕중왕전을 통해 이번 상반기 ‘최종 우승팀’의 자리를 꿰차기 위한 일곱 팀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이 어떠한 색다른 편곡을 더해 풍부한 무대를 꾸밀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7144.htm, 2018/06/30 08:00:02]

‘미스터 션샤인’ 변요한 “내 수염, 불안하지만 만족스러워”

‘미스터 션샤인’ 변요한이 덥수룩한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등장해 새로운 모습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2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는 tvN 새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이응복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김민정, 변요한이 참석해 새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미스터 션샤인’은 2018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PD가 ‘태양의 후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이후 세 번쨰로 의기투합한 작품이자, 최고의 배우진들이 한 작품으로 모인 만큼 이날 현장의 분위기는 뜨거울 대로 뜨거웠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유독 눈길이 쏠리는 사람이 있었다. 바로 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색다르게 변신한 변요한이었다. 극중 변요한은 일본에서 10년을 유학하고 혼인을 위해 조선으로 들어온 한량인 듯 철없어 보이지만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캐릭터 김희성으로 분했다. 김희성은 어릴 적부터 정략적으로 맺어진 고애신(김태리 분)의 정혼자이기도 하다. 이날 변요한은 자신의 수염에 대해 남다른 만족감을 보였다. 그는 “2년 4개월 전 ‘육룡이 나르샤’의 무사 역할을 할 때에도 수염을 직접 길렀다. 그 당시 느낀 건 맘가짐이 달라진다는 것이다”라고 먼저 입을 열었다. 그는 “특히, 칼을 휘두를 때의 느낌이 달랐다”면서 “이번에도 대본을 봤을 때 수염으로 감성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수염을 계속 기르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이어 “그 이후로 제 수염이 2차 성장이 되어 구레나룻까지 이어지게 됐다. 수염으로 감성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변요한은 “10년 전후의 달라진 제 모습을 수염 하나로 보여줄 수 있었다. 외형적으로는 패셔너블한 역할이지만 수염으로 인해 방황하는 느낌도 아낌없이 줄 예정이다”라면서 “제 수염도 불안하다”고 덧붙여 엉뚱함이 또 한 번 폭소케했다. 또 거울을 본 자신의 모습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는 “제 수염에 만족하는 편”이라면서 “괜찮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10개월째 수염과 함께 ‘미스터 션샤인’을 촬영 중인 변요한은 실제로 수염에 대해 설명하는 내내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는 취재진과 배우들, 그리고 감독은 새어 나오는 웃음을 감출 수 없었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7월 7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26776.htm, 2018/06/30 05: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