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짱유, 히피는 집시였다 공연 ‘깜짝’ 등장 예고…”관객과 적극 소통”

‘히피는 집시였다’ 공연에 래퍼 짱유가 등장한다. 31일 짱유의 소속사 라이언하트는 “짱유가 9월 8일 개최되는 ‘히피는 집시였다’의 공연 ‘가을소리’에 게스트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어 “리더를 맡고 있는 제이플로우와 친분으로 이뤄졌다”고 덧붙였다.짱유와 제이플로우는 과거 그룹 와비사비룸 멤버로 함께 활동했다. 이후에도 뮤지션으로서 연을 이어 왔다. 라이언하트는 “짱유가 워낙 에너지 넘치는 뮤지션이라 공연을 찾은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게 될 것이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짱유는 장르를 가리지 않는 음악을 하는 뮤지션이다. 그가 참여하는 ‘히피는 집시였다’ 공연은 9월 8~9일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한편 짱유는 정규앨범 ‘KOKI7’를 9월 7일 오후 6시 발매한다.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는 V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하는 시간을 가진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2144.htm, 2018/08/31 20:52:11]

남태현 솔로 데뷔 확정, 사우스클럽 이어 성공할까

사우스클럽의 보컬 남태현이 솔로 활동을 선언했다. 그가 멤버에서 솔로로 성공적인 데뷔를 이뤄낼지 이목이 쏠린다.남태현 측은 31일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담은 새 싱글 ‘별’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남태현은 한층 더 성숙, 도도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남태현은 몽롱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해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또한 헝클어진 머리카락과 특유의 트렌디한 패션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뿜어내 이번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이번 티저 이미지는 아이유, f(x), 샤이니, 소희, 가인 등 수많은 유명 뮤지션들과 작업해왔던 국내 탑 포토그래퍼인 레스(LESS) 작가가 참여했다. 또한, 신곡 ‘별’은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작사를,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 낸 ‘히트 메이커’ 박근태가 작·편곡에 참여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남태현은 지난 2014년 보이그룹 위너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팀을 탈퇴했고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 후 보컬이자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싱글 ‘Hug Me’, EP ’90’, 드라마 ‘블랙’ OST ‘Take Me Out’을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감각적인 밴드 사운드로 팬들을 매료시켰던 남태현이 사우스클럽이 아닌 솔로로 데뷔를 확정하자,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올해 정말 열일하는 남태현, 응원해!” “10월 사우스클럽 앨범에 앞서 깜짝 선물 받는 기분! 기대된다” “솔로곡이라니 너무 좋다” “어떤 음악으로 나올지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태현이 밴드 활동에 이어 솔로 활동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별’은 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2142.htm, 2018/08/31 20:12:22]

‘결혼’ 허안나, 결혼 발표도 ‘뼈그맨’…”빼도 박도 못할 것”

개그맨 허안나(34)가 ‘1월의 신부’가 된다. 허안나는 결혼을 발표하면서도 ‘뼈그맨'(뼛 속까지 개그맨)의 면모를 뽐냈다.허안나는 3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0월 쯤 결혼 소식을 알리려고 했다”며 “제 결혼은 1월이다”고 설명했다. 허안나는 이어 “그동안 남친에게 부담이 갈까 사진 올리는 것도 조심스러웠는데 이제 결혼도 하겠다 많이 올려야겠다”면서 “빼도 박도 못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또 허안나는 “제 마음과 달리 일찍 알리게 됐지만 2012년 3월에 만나 2019년 1월에 결혼하게 됐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한편 연극배우를 꿈꾸던 허안나는 2005년 연극배우로 데뷔했지만, 개그맨을 해보라는 교수님의 제안에 2007년 MBC 16기 특채로 개그맨이 됐다. 이듬해 당시 KBS2 ‘개그콘서트’ 연출자 김석현 PD 제안으로 KBS에 특채로 둥지를 틀었지만 2009년 정식으로 시험을 치러 공채 24기로 ‘재입학’ 했다. 2016년에는 케이블 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로 무대를 옮기기도 했다.대표 코너로는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 ‘슈퍼스타 KBS’ 등이 있으며 현재는 인스타그램에 웹툰 ‘망원동 짐승녀’를 연재하며 전문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다.다음은 허안나 결혼 소감 전문.아침에 결혼기사가 났다고 기자님들께 연락이 와서 많이 놀랐어요. 10월쯤에 주위에 알려야겠다 했는데 10월이라고 기사가 났네요. 제 결혼날짜는 1월이에요.그동안 남친에게 부담이 갈까 사진올리는 것도 조심스러웠는데 이제 결혼도 하겠다 많이 올려야겠어요. 빼도박도못한다ㅎㅎ.제 마음과 달리 일찍 알리게 됐지만 2012년 3월에 만나 2019년 1월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2121.htm, 2018/08/31 16:44:55]

‘노영심과 이혼’ 한지승 감독, 전화 걸어 보니…

가수 노영심(51)과 한지승(51) 감독이 이혼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 감독이 연락두절이다.한지승 감독은 이혼 소식이 알려진 31일 일체의 전화를 받지 않고 있다. 이날 이데일리 스타in은 노영심과 한지승 감독이 수년 전 합의 이혼,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실제로 한지승 감독과 노영심은 이혼했지만 최근 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케이블 채널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에 노영심이 참여하는 등 협업하고 있다.노영심과 한지승 감독의 인연은 ‘연출과 음악감독’으로 시작했다. 김승우, 고(故) 최진실 주연작 ‘고스트 맘마'(1996년)는 한지승 감독 데뷔작인데, 이때 노영심이 OST에 참여하면서 둘의 관계가 시작됐다. 둘은 2001년 결혼했다.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할 때 노영심이 힘을 보탰다. 한지승 감독 연출작 SBS 드라마 ‘연애시대’, 영화 ‘싸움’ OST는 노영심 작품이다.피아노 실력이 출중한 노영심은 1989년 변진섭의 히트곡 ‘희망사항’을 작사, 작곡하며 가요계에 입문했다. 이후 ‘별 걸 다 기억하는 남자’로 인기를 끌었다.한지승 감독은 앞서 언급한 것처럼 1996년 ‘고스트 맘마’ 이후 영화 ‘찜’ ‘하루’ ‘싸움’ ‘파파’ ‘신촌좀비만화'(류승완, 김태용 감독과 옴니버스 형식으로 공동 연출)를 감독했으며 드라마 ‘연애시대’ ‘일리있는 사랑’ ‘미스트리스’를 연출했다. 제작한 작품으로는 ‘재밌는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가 있다. 2012년 제1회 애틀란타 대한민국 영화제 올해의 감독상을 받기도 했다.한편 두 사람은 천주교라는 공통점이 있다. 노영심의 세레명은 마리보나, 한지승 감독의 세레명은 크리스토퍼폴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2115.htm, 2018/08/31 15:28:23]

‘어드리프트’ 출연 배우와 실존 인물 높은 싱크로율 눈길

실화를 바탕으로 한 로맨스 영화 ‘어드리프트:우리가 함께한 바다'(이하 어드리프트)의 출연 배우와 실존 인물의 높은 싱크로율이 눈길을 끌고 있다.오는 9월 6일 개봉을 앞둔 ‘어드리프트’는 주인공 태미 올드햄 애쉬크래프트가 직접 쓴 ‘슬픔의 붉은 바다(Red Sky in Mourning: A True Story of Love, Loss and Survival at Sea)’를 원작으로 한다.’어드리프트’는 지난 2007년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시나리오 작가인 애런 칸델과 조던 칸델 형제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찾아 헤매던 중 발견했다. 이들은 영화의 주인공으로 단번에 쉐일린 우들리를 떠올렸고, 그에게 시나리오를 전달했다.진취적이고 모험을 좋아하는 성격의 쉐일린 우들리는 원작에 완전히 매료돼 제작자로도 참여했고, 실존 인물과 비슷한 큰 키와 길쭉한 팔다리의 외모는 물론 자유로운 영혼까지 닮아 리얼한 연기를 펼칠 수 있었다.리처드 샤프를 연기한 샘 클라플린을 직접 본 태미 올드햄 애쉬크로프트는 마치 젊은 시절의 실제 리처드를 만난 듯 “하늘이 ‘리처드’를 연기하라고 보내준 사람”이라고 감탄했다. 태미 애쉬크로프트는 샘 클라플린이 외모는 물론, 그의 실제 특징, 성격까지 닮았고 말해 샘 클라플린이 리얼한 연기를 펼치는 데 큰 힘을 보탰다.발타자르 코르마쿠르 감독은 “‘태미’와 ‘리처드’의 러브 스토리는 매우 강렬하고, 그 이야기가 전개되는 방식 역시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이 영화를 통해 진정한 사랑과 그 힘에 대해 제대로 탐험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6일 개봉. 12세 관람가에 러닝타임은 97분.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2103.htm, 2018/08/31 13:25:32]

‘인간 비타민’ 홍진영, 무더위 날리는 상큼 애교

‘더팩트 독자들, 너어~”트로트 요정’ 홍진영이 110년 만에 찾아온 기록적인 폭염에 지친 독자들을 응원하고자 상큼함 물씬 풍기는 애교를 선보였다. 홍진영은 24일 서울 마포구 성암로에 위치한 사옥에서 인터뷰를 가졌다.홍진영은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는 물론 넘치는 끼와 예능감을 발휘하며 가수와 방송인으로 맹활약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파워풀하고 밝은 에너지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홍진영은 초록색 민소매 밀착 원피스를 입고 등장하며 환한 미소로 먼저 인사를 건넸다. 늘 바쁜 스케줄에도 변하지 않는 미모와 함께 에너지 가득한 ‘갓데리’ 매력을 뿜어냈다. 인터뷰 진행에 앞서 홍진영은 무더위로 지친 독자들을 향해 에너지를 한껏 불어넣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요즘 다들 너무 더우시죠. 여름철 무더위로 많이 힘드실 텐데요”라고 운을 뗐다.그는 “이럴 때일수록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휴가도 즐기시면서 무더위 날려 버렸으면 좋겠습니다”고 건강도 챙겼다. 이어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를 내뿜으며 애교 가득한 표정으로 말을 이어갔다. 홍진영은 유행어인 ‘너어~’ ‘기절’을 외치며 독자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그는 “막바지 여름 무더위도 저 홍진영과 함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바라며 윙크와 함께 손키스를 날려 보는 이를 미소 짓게 했다. 한편, 홍진영은 30일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 태진아와 함께 신한류 트로트 스타상을 수상했다. 그는 지난 2월 싱글 ‘ 가라’를 발표한 이후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 싱어’, KBS2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하며 예능과 무대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2101.htm, 2018/08/31 13:47:45]

15살 연하 정애연 마음 훔친 김진근, ’13명 연예인 가족’ 누구?

배우 정애연이 남편 김진근 집안의 연예인 가족을 소개했다. 김진근의 가족 중 연예인이 무려 13명에 달했다.30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10년째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유부녀 삼총사 홍지민, 소이현, 정애연이 출연했다. 세 명의 배우들은 각자의 러브스토리를 비롯한 진솔한 이야기로 입담을 뽐냈다.특히 정애연은 남편 김진근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배우 집안인 시댁을 소개했다. “시아버지가 고(故)김진규 선생님이시고, 시어머니가 고(故) 김보애 선생님이다”라며 “시누이도 안타깝게 돌아가셨지만 고(故) 김진아 배우다. 이모부는 이덕화 선생님이다”라고 김진근의 가족을 설명했다.이어 정애연은 “배우 집안이어서 오히려 좋았다. 이해의 폭이 정말 넓다. 어머니께서 모니터링하면서 ‘저기서 잇몸이 안 보였으면 좋겠다’이런 식으로 디테일하게 지적해주신다”고 배우 집안의 장점을 언급했다. 또 “시어머니를 엄마라고 부르는데, 밖에 나가면 엄마와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며 “그 말을 엄마가 듣고 또 좋아하신다”고 다정한 고부 관계를 알렸다. 정애연의 시누이였던 고 김진아는 지난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집안에 연예인만 13명”이라며 집안의 화려한 면면을 밝힌 바 있다. 고 김진아는 당시 “이모부가 이덕화 씨고, 제부는 코미디언 최병서 씨다”며 “사돈은 ‘신라의 달밤’을 불렀던 원로가수 현인 씨다”라고 집안사람들에 대해 말했다. 정애연은 15살 연상의 배우 김진근과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정애연은 “남편이 저에게 공을 너무 들였다. 제가 ‘홍콩 익스프레스’란 드라마에 출연할 때 매일 남편이 팩스로 편지를 보냈다. 또 저에게 말도 안 하고 저희 엄마를 모시고 홍콩으로 와 나를 놀라게 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이어 남편과 연애를 하면서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스킨십도 늦게 했다. 시어머니가 ‘여자는 꽃같이 고귀하고 사랑스럽게 다뤄야 한다’고 말씀하셨다고 하더라. 저를 위해주는 모습에 어린 마음에 감동받았다. 6년 동안 만났는데 싸운 적이 없다”며 천생연분임을 과시했다. “나한테 이렇게 헌신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런 느낌 때문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한편, 정애연과 김진근은 지난 2009년 15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2105.htm, 2018/08/31 14:01:15]

홍진영 소리바다어워즈 ‘신한류’ 인증 “인기실감 행복해요”

“너무 행복해요. 저한테 쏟아지는 시선이 비로소 실감이 나네요. 쟁쟁한 선배님들도 많은데 이런 큰 상을 제가 받아도 되는지 깊이 생각했어요. 앞으로 더 빠르고 신나는 노래로 트로트가 온국민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도록 앞장서야죠.”가수 홍진영이 신한류 트로트 여제로 등극한 뒤 활짝 웃었다. 홍진영은 30일 저녁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이하 ‘2018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태진아와 함께 신한류 트로트 스타상을 수상했다.홍진영은 지난 2월 싱글 ‘ 가라’를 발표한 이후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 싱어’, KBS2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하며 예능과 무대를 넘나들며 올해 대세 예능인으로도 주가를 올렸다. 2009년 솔로로 데뷔한 뒤 ‘사랑의 배터리’를 히트시키며 바람몰이에 나섰고, 이후 ‘부기맨’ ‘산다는 건’ ‘월량대표아적심’ 등 히트곡을 연이어 발매했다.뛰어난 가창력과 무대매너는 물론 특유의 발랄함과 애절함, 넘치는 끼와 예능감을 발휘하며 가수와 방송인으로 종횡무진 맹활약을 하고 있다.홍진영은 지난해부터 광고계 활약이 두드러지게 주목을 받으면서 올해만 CF 25개를 찍었다. 올 상반기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2위까지 치고올라갈 만큼 인기도 급상승했다.이날 ‘2018 소리바다 어워즈’는 케이블TV SBS funE, SBS MTV, 셀럽티비(CeluvTV)를 통해 생중계된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대상 등 3관왕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다음은 ‘2018 소리바다어워즈 수상자 명단’) ▶본상=워너원, 마마무, NCT 127, 볼빨간사춘기, 트와이스, 뉴이스트W, 모모랜드, 몬스타엑스, AOA,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신한류 프로듀서상=김도훈 ▶신한류 뮤직비디오상=홍원기 ▶신한류 루키상=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네이처, 아이즈 ▶신한류 트로트루키상=강남, 설하윤 ▶신한류 퍼포먼스상=사무엘, 다이아 ▶신한류 트로트상=태진아, 홍진영 ▶신한류 보이스상=휘성, 길구봉구 ▶신한류 소셜 보이스상=서제이 ▶신한류 힙합 아티스트상=송민호(위너) ▶신한류 아이콘상=뉴이스트W ▶신한류 라이징 핫스타상=형섭X의웅, YDPP ▶신한류 R&B 아티스트상=트러쉬 ▶신한류 뮤직스타상=청하, UNB ▶신한류 해외 엔터테인먼트상=7SENSES ▶신한류 아티스트상=레드벨벳, 몬스타엑스 ▶신한류 OST상=정세운 ▶신한류 여자인기상=마마무 ▶신한류 남자 인기상=워너원 ▶신한류 월드 소셜아티스트상=방탄소년단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2077.htm, 2018/08/31 10:00:45]

‘친애하는 판사님께’ 결방 효과? ‘시간’ 자체 최고 시청률 4.7% 경신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결방 탓일까. ‘시간’이 지상파 드라마 중 유일하게 정상방송되며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전날 오후 10시 방송된 MBC 수목극 ‘시간’이 4.7%(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주 방송보다 1.5%P 상승한 수치다. 이날 ‘시간’에서 김정현(천수호 역)은 밤늦게 서현(설지현 역) 집을 찾아 “보고 싶어서 갔다”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그러나 서현은 김정현의 말을 믿지 못한다는 듯 자리를 피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시간’은 지난 8일 기록한 최고 시청률 4.6%의 벽을 허물었다. 수목극 1위를 기록하던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결방 효과를 누린 셈이다. 이날 다시 4%대의 시청률을 회복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간’은 회가 거듭될수록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김정현 서현의 실감 나는 연기력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주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주 전 방송보다 1.0%P 하락한 수치였지만, 꾸준히 부동의 수목극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켜냈다. 하지만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경기 중계 탓에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결방됐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결방을 대신해 특선영화 ‘보안관’이 상영됐다.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보안관’은 예상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보안관’의 1부와 2부는 각각 4.9%,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다음달 2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폐막하며 방송 프로그램들이 정상화되는 가운데, ‘친애하는 판사님께’와 ‘시간’의 시청률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2067.htm, 2018/08/31 0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