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형이 왜 거기서 나와? 봐도 봐도 똑같은 ‘유재석 닮은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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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Doppelgenger)는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자’라는 뜻이다. 거울이 아닌 현실 세계에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 톱3 안에 드는 국민MC 유재석에게도 ‘도플갱어(?)’가 존재한다. 심지어 ‘세계적’으로 유재석 닮은꼴이 매우 많다. 먼저 한 수의사가 시추 견종을 안고 있는 사진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누리꾼들은 실제 ‘유재석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지만 국내 한 동물병원 박 모 원장인 것으로 밝혀졌다.또 중국 정치인 중 한 인물의 선거 유세 차량이 큰 화제가 됐다. 차량 뒤에 붙어있는 사진 속 인물이 유재석과 똑 닮아 있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중국 방송사 CCTV에 포착된 한 여성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여성은 안경까지 착용해 이목구비와 분위기 마저 유재석을 생각나게 만들었다. 가장 비슷한 인물은 1962년 개봉된 일본 구로자와 아키라 감독의 영화 ‘스바키 산주로’에 등장한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이 배우와 유재석의 싱크로율은 ‘99% 이상’다. 또한, 미국 영화에도 유재석 닮은꼴이 나왔다. 영화 ‘스텝업2’에 한 여성 리포터가 출연하는데 흑인임에도 불구하고 유재석과 닮아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여기에 아나운서 출신 정치인 배현진의 민낯, ‘초통령’ 뽀로로도 닮은꼴로 빠지지 않으며 배우 박신양도 유재석 닮은꼴 범주에 포함된다. 박신양은 과거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유재석으로 오해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4220.htm, 2018/09/30 07:3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