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화려한 인맥 과시 “손흥민이 제 공연 보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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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러쉬가 2018 아시안게임에서 축구 우승을 이끈 손흥민과 절친한 사이임을 밝혀 그의 화려한 인맥이 조명을 받고 있다.크러쉬는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의 일상 생활을 공개했다.방송에서 크러쉬는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어디야? 인도네시아? 오늘 저녁에 오니? 국가대표 소집했지?”라고 상대방에 질문을 던졌다.이어 “고생했다. 흥민아”라며 상대가 축구국가 대표 손흥민이라는 사실을 알렸다.크러쉬는 “승민이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다음날이다. 런던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외로울 때 제 노래를 듣고 위로가 많이 됐다고 한다. 2년 전에는 제 공연을 보러 오기도 했다. 그때 연이 생겨 지금까지도 연락한다”고 말했다.두 사람이 2년 전 찍은 사진에는 두 손을 모으고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크러쉬는 손흥민의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 FC 유니폼을 입고 있다.크러쉬는 또 다른 예능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요즘 인스타그램을 보면 손흥민이 류준열 형과 자주 만나는 것 같더라”며 시샘하는 듯한 말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4230.htm, 2018/09/30 10:4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