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4년 만의 정상화…’성공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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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3일 오후 부산 중구 남포동 비프광장 야외무대에서 전야 행사가 열린 가운데,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점등식을 하고 있다. 지난 4년간 정치적 풍파를 겪고 새롭게 닻을 올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이용관 이사장과 전양준 집행위원장이 다시 전면에 나서 지휘한다. 개막작은 배우 이나영의 6년 만의 복귀작인 윤재호 감독의 ‘뷰티풀 데이즈’, 폐막작은 홍콩 원화평 감독의 신작 ‘엽문 외전’이다. 올해 부산영화제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부산 영화의 전당과 센텀시티,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4484.htm, 2018/10/03 19:2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