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4인4색’ 광고 촬영 비하인드컷 단.독.공.개.

728g5fB_o

여성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들이 광고 촬영장에 나타났다. 블랙핑크 자체 활동만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유행을 선도하는 아이콘인 그들이 K-POP을 떠나 최근 K뷰티를 선도하는 ‘미쟝센’ 모델로 발탁 돼 매력을 발산했다. 4인 4색 매력이 담긴 블랙핑크 멤버들의 광고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카메라에 담았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각자가 가진 매력을 살려 ‘머리끝까지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다’는 키 메시지를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했다. 멤버들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개성적으로 연출해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의 ‘제니’ 어떤 옷이든 찰떡같이 소화해 팬들 사이에서 ‘인간 샤넬’ 이라고 불리는 제니는 촬영 현장에서도 주위 시선을 압도했다. 고혹적인 다크초코턴 컬러 헤어로 등장한 제니는 블랙 시스루 상의와 고양이 눈매를 포인트로 한 메이크업으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풍성한 S컬에서 반 묶음을 해 제니만의 도도하고 시크한 느낌을 살렸다. 또한 이날 제니는 공식 촬영 전 의자에 앉아 먼저 포즈를 취하며 연습을 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찬사를 받았다.▶청순열매 잔뜩 먹은 ‘지수’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지수는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지수는 분홍색 귀걸이를 하고 미스틱블랙턴컬러의 롱웨이브 헤어를 해 러블리한 매력을 살렸다. 또 계속된 촬영에도 밝고 상큼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지수의 웃음기 많고 밝은 성격은 청순한 얼굴과 스타일링이 더해져 더 빛이났다. 촬영장에서 “평소 잦은 헤어 변화로 손상케어에 관심이 많은편, 퍼펙트 세럼으로 윤기있는 헤어를 관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걸크러쉬 한 바비인형 ‘리사’블랙핑크의 막내 리사는 검정색 스키니 바지에 롱 워커부츠로 카리스마 넘치게 등장했다. 검정색 패션과 어울리는 황금빛 농구공과 바닐라 골드 컬러의 롱헤어로 패션 포인트를 줬다. 또 큰 링귀걸이와 목걸이로 화려함을 더했다. 리사는 카메라가 켜지자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걸크러쉬 한 매력을 발산했다. 리사의 또렷한 이목구비에서 나오는 신비로운 눈빛과 몰입은 현장을 숨죽이게 만들었고, 훤칠한 키와 모델 같은 비율은 ‘바비인형’ 같은 모습이었다. ▶당당하면서 상큼한 매력의 ‘로제’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로제는 당당하면서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로제는 카메라 앞에 서자 부드러운 머릿결을 만지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윤기 넘치는 헤어를 자랑하듯 찰랑이는 머릿결을 카메라를 향해 보여줬다. 여리여리한 몸매의 로제를 로즈골드 컬러의 헤어와 원피스가 더 상큼하게 만들었다. 평소에는 수줍음 많은 성격의 로제는 카메라 앞에서는 당당한 모습으로 완벽한 결과물을 만들어 현장에서 박수를 받았다. 무대 위 섹시한 군무를 완벽히 소화하는 블랙핑크 멤버들은 함께 있을 때도 돋보이는 팀웍을 보였다. 장시간 동안 촬영임에도 멤버들끼리 장난치고 분위기를 띄우며 밝게 웃고 촬영하는 등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단체 촬영에서 회전기구를 타고 어린아이처럼 즐겼다. 멤버들은 4인 4색 취향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회전하는 기구에서 흩날리는 머릿결 윤기를 보이며 각자 자신의 스타일이 ‘1등’이라고 자랑했다. 뷰티에 관심이 많은 블랙핑크 멤버들은 촬영장에서 미쟝센 퍼펙트세럼과 헬로버블 염모제에 대해 “평소에도 끊임없이 사용하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그렇기 때문에 멤버들과 신나게 웃고 떠들면서 부담 없이 촬영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블랙핑크와 미쟝센이 함께한 영상은 10월 8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가 K팝 걸그룹 사상 최단 기간 안에 4억뷰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우며 ‘대세 걸그룹’ 인기를 입증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4839.htm, 2018/10/08 1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