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하나·임수향, 얼굴로 랩 뚫기 도전…’활활’ 불타는 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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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하나, 임수향이 엄청난 의욕으로 ‘랩 뚫기’ 미션에 참여해 큰 웃음을 선물했다. 1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배우 이하나와 임수향이 게스트로 출연해 ‘페이스 vs 보이스’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은 ‘보이스’ 캡틴 이하나와 ‘페이스’ 캡틴 임수향을 필두로 팀 대항전 레이스를 벌였다. 첫 번째 미션은 ‘랩 몬스터’였다. 게임은 얼굴로 액자의 랩을 뚫는 규칙이었다. 게임 시작에 앞서 이하나는 하하에게 “이제부터 진짜 시작할 겁니다”고 말해 팀원들을 모두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냥 뚫으면 되는 거죠?”라고 물었고 이에 송지효는 “눈빛이 장난 아니다”며 겁에 질렸다. 휘슬 소리가 게임의 시작을 알렸고 이하나는 30초 동안 무려 8개의 랩을 뚫어 감탄을 자아냈다.유재석은 “이하나의 시무룩한 얼굴 많이 봤다”고 놀렸다. 이후 임수향도 랩 뚫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3개의 랩을 뚫는데 그쳤다. 결국 미션의 승리는 ‘보이스’ 팀에게로 돌아갔다. 이하나와 임수향은 거침없이 망가지며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의 불타는 의욕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터뜨렸다. 앞선 이날 이하나와 임수향은 자신감 넘치게 ‘런닝맨’에 등장해 겸손없는 자기소개에 임해 폭소를 유발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5293.htm, 2018/10/14 18: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