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슈퍼주니어, 라틴팝 ‘원모타임’ 컴백 무대…’파워풀’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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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킹’ 슈퍼주니어가 ‘인기가요’에서 파워풀한 무대로 데뷔 14년 차 아이돌의 저력을 과시했다.14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슈퍼주니어는 신곡 ‘원모타임(One More Time)’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트렌디한 라틴팝 곡에 맞춰 여전한 칼군무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슈퍼주니어가 등장하자 ‘인기가요’에서 팬들은 뜨거운 호응과 함께 큰 목소리로 반겼다. 슈퍼주니어 역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해 멋진 무대를 꾸몄다. 슈퍼주니어 스페셜 미니앨범 ‘원모타임’의 타이틀곡 ‘원모타임’은 레게톤 라틴 리듬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 곡은 강한 레게톤 라틴 리듬을 주축으로 다양한 기타 사운드가 더해져 신나는 그루브가 돋보이는 노래다. 또 눈앞의 지금을 놓치고 싶지 않다는 솔직한 가사가 어우진 것이 특징이다. ‘원모타임’은 8일 공개 직후 해외 차트를 석권하며 음원차트 강자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볼리비아 등 중남미 지역은 물론,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홍콩, 필리핀, 일본 등 전 세계 27개 지역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슈퍼주니어와 함께 NCT127, 위키미키, 프로미스나인도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 밖에도 유리, 소유, 아이콘, 스누퍼, 에디킴, 우주소녀, 낙준, 드림캐쳐, 더 로즈, 세븐어클락, 이달의 소녀가 출연해 무대를 꽉 채웠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5291.htm, 2018/10/14 17: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