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손나은, ‘미소가 아름다운 여곡성의 주역들’

FxmwWgB_o

배우 서영희(왼쪽)와 손나은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여곡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여곡성’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 분)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 분)이 갇힌 공간 속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 공포로 다음 달 8일 개봉 예정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5545.htm, 2018/10/17 12:3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