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나경은 득녀…”태어나보니 아빠가 유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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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26)과 나경은 전 아나운서(37) 부부가 19일 늦둥이 딸을 얻었다. 누리꾼은 “늦둥인데 딸이면 얼마나 더 예쁠까”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19일 포털사이트 및 온라인커뮤니티에는 “8년 만에 둘째가 딸이면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만큼 귀엽겠다”(kiki****) “축하드려요 유느님! 행복하게 사세요!”(sym9****) “유재석님 너무 축하드려요!! 제가 다 행복하네요”(onec****) “아들 딸 복도 않으셔~축하드려요”(tjsg****) “태어나보니 아빠가 유느님”(ckj8****) “유재석 딸바보 예약! 축하드려요”(wkdd****) “둘째 딸 원한다고 했는데 그 소원 푸셨네요. 축하드려요”(lkwa****) “늦둥이 딸 얼마나 예쁠까. 집안에 웃음꽃 가득할 듯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재석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유재석 아내 나경은이 19일 오전 서울 한 병원에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유재석은 둘째 아이를 얻은 기쁨에 행복해하고 있다. 유재석은 “앞으로 더욱 책임감을 갖고 과정과 방송에서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속사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유재석과 나경은 전 아나운서는 2008년 7월 결혼해 2010년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이후 8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유재석은 현재 SBS ‘런닝맨’ KBS2 ‘해피투게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중이다. JTBC에서 새롭게 준비 중인 예능프로그램 ‘요즘애들’에도 출연 예정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5781.htm, 2018/10/20 00: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