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상점’ 설리, 랜선 개업식 개최 “긴장해서 심장소리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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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진리상점 랜선 개업식’을 열었다.설리는 23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 ‘진리상점 랜선 개업식 in 설리 대표님방’을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설리는 긴장해 땀을 흘리는 면모를 보였다.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으며, ‘진리상점’의 크루들인 미미 인턴, 한반장, 배우 남경 등을 소개했다.설리는 “굉장히 긴장해서 심장 소리가 들린다. 어제부터 떨려서 잠을 못 잔 것 같다. 이렇게 떨릴 줄 몰랐는데, 소풍가는 어린이처럼 매우 기대한 것 같다”고 고백했다.그는 “앞으로 ‘진리상점’ 크루들과 여러분들을 자주 찾아뵙겠다.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진리상점’ 크루들은 초를 꽂은 케이크를 앞에 놓고 개업을 자축하며 방송을 끝냈다.’진리상점’은 왠지 모르게 궁금하고 신비스러운 설리의 진짜 이야기를 들어보는 내용을 그리는 웹 리얼리티 예능으로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1시 대중을 찾는다. 취향을 담은 팝업스토어 ‘진리상점’을 통해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진짜 ‘내편’을 만들어가는 설리의 새로운 도전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6057.htm, 2018/10/23 16:2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