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美서 귀국…”전 남친과 법정 공방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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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친구와 소송을 진행 중인 가수 구하라가 미국에서 귀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구하라는 최 씨와의 법정 공방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25일 구하라의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구하라가 개인 일정으로 미국에 갔다가 24일 귀국했다”고 밝혔다.이어 “전 남자친구 최 씨와 진행 중인 소송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앞서 구하라와 최 씨는 지난달 13일부터 쌍방폭행 여부를 두고 법정 공방을 벌여왔다. 그러다 구하라가 ‘동영상 협박’ 주장하며 지난달 27일 최 씨를 강요, 협박, 성폭력처벌법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하면서 새 국면을 맞았다.이에 경찰은 지난 2일 최종범의 자택, 자동차 등을 수색해 USB와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으며, 19일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이후 검찰이 22일 서울중앙지법에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6286.htm, 2018/10/25 17:0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