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미실은 뮤지컬 배우 정영주…여우주연상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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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미실의 정체가 뮤지컬 배우 정영주인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그가 누군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1971년생인 정영주는 서울 예술대학교 극작과 출신으로 2005년 제11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조연상, 2010년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조연상, 2011년 제5회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더 뮤지컬 어워즈 어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잔뼈 굵은 연기파 배우다. 뮤지컬 ‘시카고’, ‘메디컬 루나틱’, ‘헤어스프레이’, ‘빌리 엘리어트’, ‘고스트’,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등을 통해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아울러 그는 드라마 ‘시그널’, ‘자체발광 오피스’, ‘부암동 복수자들’, ‘저글러스’ 등에도 출연해 신스틸러로서의 면모를 보인 바 있다.한편,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정영주는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3라운드까지 진출,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다. 그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농담처럼 주변에서 나가라고 하더라. 그래서 신나게 빨리 놀다 가자는 생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6214.htm, 2018/10/25 10: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