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장규성 감독 신작 주인공 캐스팅…’첫 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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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휘(33)가 ‘선생 김봉두’ ‘이장과 군수’ 등을 연출한 장규성 감독의 신작 ‘아이의 집'(감독 장규성)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촬영에 한창이다. 장규성 감독에겐 2년 만의 신작인 동시에 개성파 배우 이동휘의 첫 원톱 주연작으로 의미를 더한다.복수의 영화 관계자는 26일 에 이동휘가 영화 ‘아이의 집’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아이의 집’은 성공을 좇던 변호사가 우연한 사건에 휘말리며 겪는 스토리를 담았다. 이동휘는 영화의 주인공인 로스쿨 출신 변호사 정엽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아이의 집’에는 주인공 이동휘 외에도 배우 유선과 엠넷 ‘위키드’ 출신 최명빈 등이 출연한다.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로 사랑받았던 배우 이동휘가 첫 주연작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눈길이 쏠린다. 또 ‘바람바람바람'(2016) ‘나는 왕이로소이다'(2012) ‘여선생VS여제자'(2004) ‘이장과 군수'(2007) ‘선생 김봉두'(2003) 등 다수의 영화에서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력을 보여줬던 장규성 감독의 신작 스토리 또한 기대되는 부분. ‘아이의 집’은 10월 크랭크인했으며 12월 크랭크업 예정이다. 2019년 1월 개봉을 목표로 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6380.htm, 2018/10/26 15:4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