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장동건 주연 ‘창궐’, 첫날 박스오피스 1위…15만 관객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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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장동건 주연 영화 ‘창궐’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창궐'(감독 김성훈·제작 리양필름 영화사 이창)은 전날 관객 15만 6600여 명, 누적 관객 16만 8000여 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전날 기록은 같은 시기 상영작들과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다. 같은 날 ‘암수살인’은 관객 2만 5000여 명(누적 관객 353만 6300여 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로 밀려났다. 3위는 관객 1만 8700여 명(누적 관객 1만 9600여 명)을 모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이었으며,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관객 1만 7000여 명(누적 관객 3만 6600여 명), ‘미쓰백’이 관객 1만 7000여 명(누적 관객 54만 3600여 명)을 모으며 뒤를 이었다. ‘창궐’은 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 분)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 분)의 혈투를 그린 액션 작품으로, 전날 개봉했다.한편 ‘창궐’과 같은 날 개봉한 홍상수 감독 신작 ‘풀잎들’은 관객 752명, 누적 관객 903명에 그치며 전날 박스오피스 15위에 랭크됐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6333.htm, 2018/10/26 10:2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