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손예진 김남주 하정우, 더 서울어워즈 남녀 주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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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나의 아저씨’와 영화 ‘공작’이 제2회 더 서울어워즈 대상을 각각 차지했다. 더 서울어워즈는 27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나의 아저씨’는 현실적인 대사,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듯 감성적인 연출, 배우들의 열연이 하나로 어우러져 흠 잡을 곳 없는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공작’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새로운 한국형 첩보영화의 탄생을 알렸다.남녀주연상 트로피는 ‘미스터 션샤인’의 이병헌, ‘미스티’ 김남주, ‘신과함께 죄와 벌’ 하정우,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이 각각 차지했다.드라마 부문 조연상에는 ‘미스터 션샤인’의 유연석, ‘라이프’의 문소리가 선정됐다. 영화 부문에서는 ‘공작’과 ‘신과함께 죄와벌’의 주지훈, ‘신과함께 죄와벌’의 예수정이 조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밖에 한류아티스트상 주인공은 정해인이 차지했다. 정해인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로 연하남 정석을 보여주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또 특별 배우상에는 올 한 해 미친 연기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허준호가 선정됐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6495.htm, 2018/10/28 11: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