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망언’ 강한나, SNS 비공개…한국 여론 의식했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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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한나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강한나는 30일 거세지는 한국의 비난 여론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지난 29일 트위터에 ‘이번 일주일은 여러 가지 일이 있었다. 요미우리TV ‘도쿠모이 요시모토’에 출연해 발언한 것이 인터넷 뉴스가 되거나’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앞서 강한나는 지난 27일 일본 요미우리TV ‘토쿠모리 요시모토’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내가 알기로는 연예인 100명 중 99명이 (성형을) 한다”며 “한국 연예인 친구들이 많은데 만날 때마다 얼굴이 변한다”고 언급했다.이 사실이 한국에 알려지자 누리꾼은 그의 경솔한 발언에 분노했다. 지난 2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강한나 방송인을 한국에서 추방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오늘(30일) 기준, 이 청원은 500명이 동의한 상태다.한편 강한나는 며칠째 사그라지지 않는 이번 논란에 어떤 대응도 하지 않은 채 침묵을 지키고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6738.htm, 2018/10/30 16: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