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 앞둔 ‘백일의 낭군님’, 시청률 12.2%…어떤 결말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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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극 왕좌를 유지하고 있는 퓨전 사극 ‘백일의 낭군님’의 최종회에 이목이 쏠린다.배우 도경수 남지현 주연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연출 이종재)은 30일 오후 9시 20분 최종회로 시청자를 만난다. 전날 방송에서는 기억이 돌아온 이율(도경수 분)과 김차언(조성하 분)의 날카로운 대립, 이율과 윤이서(남지현 분)이 혼인을 다시 약속하는 장면 등이 그려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전파를 탄 15회는 시청률 12.2%(이하 전국 유료플랫폼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상파를 포함한 전체 월화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백일의 낭군님’은 시청률 반전 역사를 썼다. 도경수 남지현 조성하 등 배우들의 연기력과 흥미로운 전개로 꾸준히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14회에서는 12.7%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역대 tvN 드라마 가운데 시청률 5위를 기록했다.단 1회만을 남긴 ‘백일의 낭군님’이다. 캐릭터들의 갈등, 이율과 윤이서의 사랑이 어떠한 결말을 맞을지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6678.htm, 2018/10/30 09:4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