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의 감동이 되살아난다…’초이스’ 메인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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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초이스'(감독 로스 카츠·제작 니콜라스 스파크스)가 ‘노트북’의 감동을 이어간다.’초이스’ 수입사 ㈜아펙스가 31일 네이버TV에 메인 예고편을 게재하며 개봉을 예고했다. ‘초이스’는 영화 ‘노트북’의 원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예고편은 개비(테레사 팔머 분)와 트래비스 파커(벤자민 워커 분)의 첫 만남으로 시작한다. 둘은 서로의 반려견과 얽힌 일로 좋지 않은 첫인상을 가지지만 트래비스가 개비에게 도움을 주며 가까워진다. 이내 연인으로 발전한 그들은 뜻밖의 사고로 사랑의 장애물을 맞닥트린다.’초이스’는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 트래비스와 개비가 뜻밖의 사고로 헤어지게 되며 다시 만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수입사에 따르면 영화는 니콜라스 스파크스가 애정하는 노스캐롤라이나를 배경으로 하며 햇살 가득한 해변가 마을의 절경과 풍성하고 아름다운 OST들이 특징이다.매 순간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자신과 사랑하는 상대방의 앞날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 ‘초이스’는 ‘노트북’ 원작자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소설이 영화로 된 11번째 작품이다.한편 ‘초이스’는 오는 11월 8일 개봉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6790.htm, 2018/10/31 1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