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JYP 신주인수권 행사로 189억 원 ‘잭팟’…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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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이자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신주인수권 행사로 189억 원 규모의 평가 차익을 냈다. 신주인수권은 회사 성립 후 새롭게 주식을 발행할 경우 그 주식을 우선 배정받는 권리를 말한다.JYP엔터테인먼트는 박진영 주주가 30억 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 사채의 신주인수권을 행사했다고 지난 2일 공시했다.신주인수권의 행사가액은 1주당 4311원, 행사주식 수는 총 69만 5894주로 발행주식총수 대비 2.01%에 해당한다.회사 측은 “박진영 주주가 신주인수권 증서를 행사한 사항으로, 개인 주식 담보 대출로 마련한 30억 원을 행사대금으로 회사에 주금 납입 완료했다”고 밝혔다.박진영은 신주인수권 행사로 지난 2일 JYP 종가(3만 1500원) 기준 주당 2만 7189원에 총 189억 원 규모의 평가 차익을 얻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7248.htm, 2018/11/05 10:4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