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6’, *보르기니 *르쉐보다 비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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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제작진이 또 한 번 일을 냈다. 시즌4에서 얻은 교훈을 잊었던가. 멤버들을 상대로 엄청난 경품을 걸고 내기를 한 것. 하지만 승리의 여신은 이번에도 요괴들의 손을 들어줬다. ‘송가락’ 송민호가 고급 외제 차를 연이어 뽑았던 지난 시즌. 이번 시즌엔 은지원이 엄청난(?) 선물을 획득했다고 한다. 나영석 PD는 또 한 번 망연자실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시즌6’ 첫 화 말미에선 다음 주 방송분이 일부 공개됐다. 다음주에는 ‘신서유기’ 시리즈 최초로 용 볼을 모두 모아 소원을 이루는 멤버들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장면에서는 용 볼을 모두 모은 멤버들이 제작진과 또 다시 경품 내기를 진행한다. 제작진은 매번 그랬던 것처럼 어려운 미션을 내고 이를 성공할 경우 초호화 경품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해 멤버들을 자극했다. 하지만 미션이 불가능할 거라는 제작진의 예상은 보기좋게 깨졌다. 은지원은 미션을 성공한 것. 눈길을 끄는 것은 은지원이 획득한 경품이 지난해 송민호가 성공했던 외제차 미션보다 값비싼 경품이란 것.은지원이 미션을 성공하고 뛸 듯이 좋아한 반면 나영석 PD는 놀란 나머지 촬영 도중 땅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제작진의 어리바리한 모습, 불가능할 것 같은 미션을 매번 성공으로 이끄는 ‘신서유기’ 멤버들의 잔재주. 남은 ‘신서유기6’ 방송분에 안방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신서유기 6’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7243.htm, 2018/11/05 10:4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