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모델’ 맥심 투표 독려한 승리, 결국 SNS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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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가 SNS 계정을 비공개로 바꿨다.승리는 6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여사친(여자사람친구)이 남성 잡지 맥심 모델 콘테스트 1위를 하게 해달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맥심 콘테스트 투표창 캡처 사진과 함께 “맥심 투표 부탁드립니다. 이아윤이 1위 했을 시 인스타그램 라이브 1시간 공략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첨부된 해시태그는 ‘베프’ ‘이초코’다.이에 누리꾼의 반응은 싸늘했다. 이는 미성년자 팬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승리가 남성 성인 잡지 투표를 독려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팬들은 누리꾼의 쏟아지는 관심에 그가 인스타그램을 해킹당한 것뿐이라고 해명했지만 이 또한 이아윤의 해명 덕에 거짓으로 판명됐다.승리의 글에 언급된 ‘이초코’로 추정되는 모델 이아윤은 팬들의 해명 요구에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답했다. 그는 “해킹 아니다. 정말 (승리와) 친한 사이다. 제가 투표가 며칠 안 남았는데 꼴등이어서 승리가 저 도와준다고 올려준 건데 기분 나쁘면 죄송하다”라고 말했다.현재 승리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비공개 상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7449.htm, 2018/11/06 19: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