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첫 스틸 공개…아이유는 절찬 ‘열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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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다시 배우 이지은으로 돌아온다.단편 영화 시리즈 ‘페르소나’ 제작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는 7일 공식 보도자료로 ‘페르소나’ 스틸 이미지 네 장을 공개했다. 아이유 주연 오리지널 시리즈 ‘페르소나’에서는 국내 감독 네 명이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한 명의 주인공을 풀어낸다.사진들은 임필성 감독의 ‘썩지 않고 아주 오래’, 이경미 감독의 ‘러브 세트’, 전고운 감독의 ‘키스가 죄’, 김종관 감독의 ‘밤을 걷다’ 총 네 작품 속 아이유의 모습을 보여준다.각 이미지는 차례로 아이유가 야외에서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 테니스 복을 입고 어딘가를 노려보는 모습, 체육복을 입고 있는 수수한 모습, 와인잔을 들고 무엇을 응시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앞서 미스틱은 ‘페르소나’ 시리즈로 첫 영화 주연에 나서는 아이유를 비롯해 배두나, 박해수, 김태훈, 이성욱, 정준원, 심달기 등 충무로 배우들이 총출동한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한 바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7496.htm, 2018/11/07 10: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