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X박해수 주연 ‘스윙키즈’, 12월 19일 전격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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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윙키즈’가 연말 극장가에 신선한 ‘흥’을 몰고 온다.’스윙키즈'(감독 강형절·제작 ㈜안나푸르나필름) 배급사 NEW는 8일 공식 보도자료로 영화 개봉 일을 12월 19일로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스윙키즈’는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강형철 감독이 4년 만에 내놓는 신작이다.영화는 1951년 거제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 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다뤘다. 국적도, 언어도, 모든 것이 다르지만 춤에 대한 열정 하나로 차츰 손발을 맞춰가는 이들의 이야기다.주연을 맡은 도경수는 포로 수용소의 트러블메이커 ‘로기수’를, 박해수는 4개 국어가 가능한 무허가 통역사 ‘양판래’를 맡았다. 또 오정세는 아내를 찾기 위해 유명해져야 하는 사랑꾼 ‘강병삼’으로, 자레드 그라임스는 오합지졸 댄스 단의 리더 ‘잭슨’으로 분한다.배급사에 따르면 ‘스윙키즈’는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에너지, 포로수용소 내 탭 댄스 팀이라는 색다른 소재가 더해져 전에 없던 새로운 시너지를 내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37648.htm, 2018/11/08 14:5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