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찢고 나왔나영?’…이나영, 인형 외모로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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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이 바비 인형과 같은 외모와 비율,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배우 이나영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언주로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tvN 새 토일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이나영은 검은색 원피스, 니삭스, 하이힐로 단정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원피스의 퍼프 모양 소매는 시스루로 처리돼 있어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밝은 갈색의 컬러, 뱅 헤어, 포니테일 등의 스타일링을 한 머리 모양은 이나영의 동안 외모와 깜찍한 느낌을 배가시켰습니다. 여기에 이나영의 해와 같이 맑은 웃음이 더해져 더없이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형성했습니다.이나영의 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입니다.이번 드라마에서 이나영은 한때는 잘 나가는 카피라이터였던 ‘고스펙’의 경력 단절 여성 강단이 캐릭터로 분해 이종석과 호흡을 맞춥니다. 드라마는 26일 오후 9시 첫 방송됐으며, 매주 토, 일요일 전파를 탑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4054.htm, 2019/01/27 00: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