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준의 쿨까당’, 학업 스트레스에 자해까지? 청소년 ‘마음의 병'(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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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교양 프로그램 ‘곽승준의 쿨까당’에서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위태로운 실태를 집중적으로 취재한다.오늘(30일) 오후 7시 10분 방송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 출연진들은 학업, 교우 관계, 가정불화 등의 스트레스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청소년들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이날 방송에는 이재원 정신과 전문의, 이성아 부모 교육 전문가, 이가희 작가가 출연한다.전문가들은 초중고생 100명 중 7명이 시도해봤을 정도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해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 과정에서 심리적 원인과 의학적 치료 방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이성아 부모 교육 전문가는 “현상에만 집중하는 것이 문제”라며 “아이들이 세상에 보내는 구조 신호가 무엇인지 귀 기울이는 게 중요”하다고 주장한다.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10대들의 도벽 문제도 살핀다.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의 도벽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부모의 바람직한 대응 방법은 무엇인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TMI 연구소’ 코너에서는 청소년들의 SNS 중독 문제를 언급하며 이와 관련된 문제 사례와 그 대응 방법을 찾아본다.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4422.htm, 2019/01/30 17: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