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 라슨, 마블 스튜디오와 총 7편 계약…’출연료 5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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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라슨이 마블 스튜디오의 ‘여왕’이 됐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13일(현지시각) 브리 라슨 특집기사를 통해 이같이 보도하며 라슨이 마블스튜디오와 총 7편의 영화를 계약했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브리 라슨은 마블 스튜디오와 함께하는 총 7편의 영화에 출연하기로 계약했다. 작년부터 팬들 사이에 소문으로 돌았던 이야기지만, 공식화 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리 라슨은 올해 개봉을 앞둔 ‘캡틴 마블’과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출연한 바 있다. 그렇다면 아직 라인업이 발표되지 않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에 최소 5편은 출연할 예정이란 것. 인터뷰에 따르면 라슨은 ‘캡틴 마블’에 출연료로 5백만 달러(한화 약 56억)를 받았고 마블이 제시한 캐릭터 방향 또한 만족스러워하며 흔쾌히 출연제의를 수락했다.특히 마블의 이번 캐스팅은 다른 여배우를 후보에 두고 최종으로 라슨을 선택한 것이 아닌 오직 라슨에게만 러브콜을 보낸 것이라고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한편 라슨이 출연하는 ‘캡틴마블’은 오는 3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오는 4월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5538.htm, 2019/02/14 14: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