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허영지, 연인→선후배로…”나이 차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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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국가스텐 보컬 하현우(38)와 그룹 카라 출신 허영지(25)가 공개 열애 약 1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누리꾼은 “보기 좋았는데, 나이 차 때문에 헤어졌냐”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18일 포털사이트와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결별과 관련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대부분 “나이 차 때문에 헤어진 게 아니냐”며 추측성 반응이다. “나이 차가 너무 나서 왠지 안 어울린다 생각했는데 헤어졌구나”(beau****) “딱 봐도 오래 못 갈 것 같더라”(skyf****) “나이 차 많은 커플의 공개연애는 독이다”(for_****) “나이 차 너무 심하네”(yoon****) “이십대랑 삼십대 아재 연애는 다 끝나는 듯”(juli****)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반면 일부 누리꾼은 “헤어지는 게 뭔 큰일인가 이혼도 밥 먹듯이 하는 세상인데”(whsa****) “둘이 이미 헤어졌는데 누가 아깝고 말고를 얘기하면 뭐하냐.. 인연이 아니었나 보지”(koal****) “만났다 헤어지는 건 다반사지. 놀랄 일도 아닌데”(jang****) “그게 왜? 뭐? 그럴 수도 있지”(thew****) 등 두 사람의 이별에 대해 격한 반응을 보이는 누리꾼을 비난하는 의견도 있었다. 앞서 18일 오후 뉴스1은 하현우화 허영지가 최근 바쁜 스케줄로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하현우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와 통화에서 “하현우와 허영지가 결별한 것이 맞다”며 “아티스트 사생활이라서 그 외 사항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하현우와 허영지의 소속사는 지난해 3월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연인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두 사람은 13세 나이 차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다수 프로그램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과시한 두 사람이지만 열애소식을 공개한 지 약 1년 만에 결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하현우는 2008년 4인조 밴드 국카스텐 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MBC ‘나는 가수다2’ ‘복면가왕’ 등에 출연한 그는 음악대장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허영지는 2014년 카라 새 멤버로 합류해 데뷔했다. 2016년 카라 해체 이후에는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5856.htm, 2019/02/19 00: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