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준의 쿨까당’ 인공지능과 연애할 수 있을까…’AI 발전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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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교양 프로그램 ‘곽승준의 쿨까당’에서 인공지능 발전 현주소를 짚는다.오늘(20일) 오후 방송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는 한재권 로봇공학과 교수,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 관장, 장동선 뇌과학 박사가 출연해 인공지능 발전의 현주소와 인공지능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파헤친다.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인공지능이 적용된 다양한 사례를 살펴본다. 인공지능 스피커부터 인공지능 하우스, 자율주행 캐리어, 심지어 축구 하는 로봇까지 만들어져 있음이 밝혀진다. 이어 ‘TMI 연구소’ 코너에서는 농사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팜을 실제로 방문한다.출연진은 인공지능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 해소에 나선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지, 인공지능과 연애할 수 있을지 등 평소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에 대해 전문가들은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눈다.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은 “인공지능과 인간은 서로 견제해야 하는 관계가 아니라 협력해야 하는 관계”라며 인간과 인공지능의 협력을 촉구한다.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6055.htm, 2019/02/20 17: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