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내려가고 싶어”…그럼에도 여전한 ‘톱스타’ 이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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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톱스타 이효리다. 가수 이효리가 화보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패션 잡지 데이즈드코리아는 지난 22일 이효리의 모 프렌치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2019년 SS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효리는 일명 ‘청청 패션’부터 쉬폰 원피스, 슈트 등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뱅 헤어와 끝을 날카롭게 한 아이 메이크업은 이효리만의 매력에 강렬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더한다.리드미컬한 콘셉트를 위해 다양한 소품을 활용했다. 조명은 몽환적인 느낌을 배가시킨다.이효리의 멋진 자태에 팬들은 ‘반갑다’ ‘보고 싶었다’ ‘역시 이효리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화보 공개 이후 이효리의 이름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이효리는 지난달에도 반가운 얼굴을 내비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현정이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효리 언니와 함께하는 겟레디윗미 GRWM!! AT IU(아이유) CONCERT BACKSTAGE’ 영상에서 털털한 입담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룹 핑클 출신 이효리는 그룹 활동, 솔로 활동을 막론하고 멋진 무대 매너는 물론 트렌디한 스타일과 유쾌한 입담, 소탈한 매력 등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명실상부 ‘스타일 아이콘’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밴드 롤러코스터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결혼한 이효리는 지난 2013년부터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음악, 방송 활동과 조금 거리가 멀게 지내면서 간헐적으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발표한 앨범은 지난 2017년 발매한 6집 ‘블랙’이다. 그해와 지난해에는 JTBC ‘효리네 민박’ 시즌1과 2로 시청자를 만나 자연스러운 제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이효리는 ‘효리네 민박’에서 “정상에서 천천히 예쁘게 내려가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친 바 있다. 이효리는 인기의 정상에서 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지만 이효리는 여전히 등장만 하면 화제를 모으는, 사랑받는 톱스타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6280.htm, 2019/02/24 00: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