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BOYS와 Z-GIRLS, 성공적인 데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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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BOYS(지-보이즈)와 Z-GIRLS(지-걸즈)가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25일 홍보사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6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콘서트 ‘Z-POP DREAM LIVE IN SEOUL'(지 팝 드림 라이브 인 서울)이 개최됐다.이날 Z-BOYS는 ‘No Limit'(노 리미트), Z-GIRLS는 ‘What You Waiting For'(왓 유 웨이팅 포)로 무대를 꾸몄다. 이후 다같이 무대에 올라 ‘Our Galaxy’'(아워 갤럭시)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객석의 환호 속에 등장한 Z-BOYS는 파워풀한 칼군무는 기본, 가사에 충실한 강렬한 눈빛으로 무대를 이어갔다. 화이트와 블랙 컬러가 어우러진 의상은 Z-BOYS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Z-BOYS가 강렬함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면, Z-GIRLS는 도도하면서 귀여운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유로운 표정 연기부터 완벽한 호흡,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로 Z-GIRLS는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공연을 마친 후 Z-BOYS는 “Z-POP DREAM LIVE 무대에 오른 것이 꿈만 같다. 관객들의 호응에 더욱 힘을 내서 공연을 잘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 전 세계를 오가며 활약할 Z-BOYS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Z-GIRLS는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열기에 감동했다. 정말 열심히 무대를 준비한 만큼 세계 각 지역에서 팬들과 만나고 싶다. 저희의 활동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아시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Z-POP DREAM LIVE IN SEOUL’을 통해 대중과 만난 Z-BOYS와 Z-GIRLS는 데뷔전부터 웹 예능 ‘Z-POP SCHOOL : A to Z'(지 팝 스쿨 : 에이 투 지)로 넘치는 끼, 예능감을 자랑한 바 있다.아시아 7개 국가를 대표하는 Z-BOYS와 Z-GIRLS는 ‘시작’과 ‘Let’s Begin'(렛츠 비긴)이라는 부제 하에 아시아 7개 국가와 지역에서 오디션을 진행한 아시아 최초 프로젝트인 ‘Z-POP DREAM PROJECT'(지팝 드림 프로젝트)로 탄생됐다.한편 Z-BOYS와 Z-GIRLS는 2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여러 지역을 오가며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Z-BOYS와 Z-GIRLS 1기의 성공적인 론칭을 마친 ‘Z-POP DREAM PROJECT’는 앞으로도 음악으로 하나 되는 아시아, 원아시아를 목표로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6456.htm, 2019/02/25 16:5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