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홍진영·박봄…’봄 컴백’ 예고한 여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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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솔로 여가수 세 명이 가요계에 복귀한다.라인업은 화려하다. ‘주인공’ ‘사이렌’ ‘가시나’로 3연속 히트곡을 탄생시킨 선미. ‘사랑의 배터리’ ‘엄지 척’ ‘잘가라’ 등 신명 나는 트로트 곡들을 발표해온 홍진영. 그리고 2NE1 해체 후 첫 솔로 활동 시동을 거는 박봄까지. 컴백을 코앞에 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하는 세 명의 스타들을 에서 모아봤다. ◆ 선미, 팬들에게 먼저 티저 선공개가수 선미가 스포일러 비디오(Spoiler Video)를 공개하며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선미는 지난 24일 첫 월드투어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 서울 콘서트에서 신곡의 첫 번째 티저인 스포일러 비디오를 공개했다. 이어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25일 0시 공식 SNS에 스포일러 비디오를 정식 공개하며 오는 3월 4일 선미의 신곡 발표를 공식화했다.스포일러 비디오는 불타고 있는 차를 배경으로 무표정한 표정의 선미가 클로즈업되며 시작된다. 이어 하트모양의 사탕을 입술에 대고 있는 선미와 다채로운 컬러의 하트모양 사탕이 가득한 틴케이스 위로 선미가 들고 있던 사탕이 떨어지는 장면이 나온 후 선미의 로고와 함께 ‘03.04 PM 6:00’ 라는 메시지가 등장한다.◆ 홍진영, ‘오늘 밤에’트로트 가수 홍진영은 3월에 첫 정규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홍진영은 ‘사랑의 배터리’를 발표한 이후 10년 만에 첫 정규앨범 ‘Lots of Love(랏츠 오브 러브)’로 컴백할 예정이다. 타이틀 곡은 ‘오늘 밤에(Love Tonight)’로 80년대 디스코 펑키 장르와 트로트의 새로운 조화가 돋보이는 레트로풍 트로트 곡이다. 첫 정규앨범 ‘Lots of Love(랏츠 오브 러브)’는 그동안 사랑에 관한 노래를 불러왔고,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그 사랑을 가득 담아 보낸다는 뜻을 담았다. 타이틀 곡과 함께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며 만들어진 자작곡과 트로트 외 장르도 포함돼 있다.◆ 박봄, ‘봄’걸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은 용감한 형제와 손잡고 3월 컴백한다.지난해 신생 기획사 디네이션과 계약한 박봄은 용감한 형제가 작업한 신곡 ‘봄’을 들고 가요계에 복귀한다. ‘봄’은 2NE1 출신 산다라박이 피처링해 발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박봄은 지난 22일 컴백을 앞두고 인스타그램에 팬들에게 보내는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봄은 “V라이브를 개설하고 싶었는데 그동안은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몰랐다”며 “앞으로 팬분들과 많이 소통할 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6411.htm, 2019/02/26 05: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