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임신중절 종용?…”생물도 잘했을 텐데,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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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듀오 UN 출신 배우 김정훈(39)이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를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도마에 올랐다. 이에 실망의 눈초리가 이어지고 있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 A 씨(30)는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법에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 김정훈이 내주기로 했다는 임대차보증금 잔금을 청구하는 내용의 소장을 제출했다.소장에 따르면 A 씨는 임신 이후 아이의 출산을 두고 김정훈과 갈등이 깊어졌고, 김정훈이 이미지를 위해 임신 중절을 종용했다고 주장했다.이와 같은 논란에 누리꾼은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terr****) “저러고 연애 프로그램에 나올 생각을 했네. 너무 뻔뻔하다”(xhak****) “사실이면 너무 싫을 것 같다”(ks69****) “김정훈 얘기도 들어보고 욕을 하든지 해야 할 것 같은데”(lees****) “공부도 잘했는데. 생물도 잘했을 텐데”(ghd4****) “사람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다더니”(s00h****) 등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이날 김정훈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광은 에 “현재 어떤 상황인지 전혀 확인이 안 됐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김정훈은 지난 21일 종영한 종합 편성 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출연했다. 그가 이 프로그램에서 달콤한 연애 이야기를 보여주며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한 만큼, 대중의 실망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6594.htm, 2019/02/27 00: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