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용감한 홍차가 ‘홍삼차’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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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차태현과 홍경민이 사무엘과 색다른 케미를 선보였다.2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용감한 홍차’ 차태현·홍경민 그리고 사무엘이 전학생으로 출연한다.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세 사람은 결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것처럼 편하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녹화를 즐겼다는 후문이다.이에 네티즌들은 “사무엘이 들어가면서 ‘홍차’가 ‘홍삼차’가 되었다” “세명의 케미가 기대된다” “나이 차는 있지만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차태현은 “그동안 ‘아는 형님’에서 이야깃거리가 없어 출연을 미뤄왔다”라고 전했다. 막상 녹화 내내 끝나지 않는 에피소드를 대방출했다.특히 “나의 장점은 ‘김종국’이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이어 “내가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면 김종국이 언제든 불러주기 때문”이라며 김종국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이를 들은 형님들은 “진짜 장점이다”라며 이들의 훈훈한 우정을 인정했다는 후문이다.차태현과 홍경민은 김종국을 비롯해 장혁, 홍경인 등이 속한 ‘용띠클럽’ 멤버로 잘 알려져 있는 절친 사이이다.이날 홍경민 역시 김종국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홍경민은 “김종국에게 전화하면 늘 세 가지 경우밖에 없다. 운동하러 가는 길이거나 운동 중이거나 운동하고 오는 길이라고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이날 차태현과 홍경민은 자신들의 히트곡 무대를 선보여 형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6964.htm, 2019/03/02 18: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