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장근석→보아→이승기 이어 ‘국민 프로듀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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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이 ‘국민 프로듀서’로 시청자 앞에 선다. 지난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진행을 맡았던 이후 7년 만이다.이동욱 소속사 킹콩by스타쉽은 4일 오후 에 “이동욱이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의 국민 프로듀서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동욱은 이날 오후 1시께 첫 촬영을 시작했다.Mnet에서 방송예정인 ‘프로듀스X101’은 워너원, 아이오아이, 아이즈원 등 프로젝트 아이돌을 배출한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새 시리즈물이다. ‘프로듀스’ 시리즈의 4번째 시즌 격으로 이번 시즌에선 아이즈원에 이은 글로벌 보이그룹이자 제2의 워너원을 탄생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프로듀스X101’의 전반적인 진행을 맡게 된 이동욱은 ‘국민 프로듀서’라는 타이틀로 도전자들과 프로그램 전반을 함께 할 예정이다. 남다른 입담과 재치 넘치는 성격, 그리고 앞서 ‘강심장’으로 진행능력까지 인정받은 이동욱이라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다. 이동욱이 앞선 시즌의 진행자였던 장근석, 보아, 이승기에 이어 새로운 매력을 어필할 수 있을지 시청자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이제 막 첫 촬영을 시작한 ‘프로듀스X101’의 첫 방송 날짜는 미정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7069.htm, 2019/03/04 14:3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