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원, ‘항거: 유관순 이야기’에서 욕먹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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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에서 일본인 보안과장 기시 신타로 역으로 분한 배우 이성원이 남다른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극 중 기시 신타로는 허구의 인물로 잔인한 고문을 일삼는 악역이다. 사랑받을 수 있는 역할은 아니지만,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마음과 희생정신을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키를 쥔 캐릭터라 이성원은 주저하지 않고 역할 제의가 들어왔을 때 흔쾌히 수락했다고.앞서 이성원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온 배우로 영화 ‘앙상블’ ‘용서는 없다’ ‘사랑의 찬가’ ‘실미도’ 등에서 감초 역할을 맡으며 활약해 왔다.영화 ‘항거: 유관순 이야기’에서 또 한번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 이성원이 또 어떤 작품에서 다채로운 변화를 보여줄지 사람들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다.’항거: 유관순 이야기’의 촬영을 마친 이성원은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다양한 연극 공연을 앞두고 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7162.htm, 2019/03/05 11:4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