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차화연·차재이→에릭·나혜미까지…”가족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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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화연과 나혜미가 방송에서 가족을 언급해 화제다.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하나뿐인 내편’ 차화연과 나혜미를 비롯한 드라마 출연 배우들이 게스트로 나왔다.차화연은 자신의 딸이 배우 차재이라고 밝혔다.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차화연과 임예진, 이혜숙은 딸을 둔 엄마라는 공통점으로 사적인 대화를 많이 나눈다고 말했다. 이에 차화연은 MC 조세호를 보며 “조세호 같은 사위가 좋다”고 말했고, 조세호가 “딸이 배우인 차재이가 아니냐”고 말하자 “그렇다”고 수긍했다.나혜미는 남편 에릭을 언급했다. 나혜미는 극 중 남편인 배우 박성훈과 애정 행각을 하는 장면을 보며 에릭이 질투한다고 말했다. 그는 “같은 일을 하다 보니 잘 이해해주긴 하는데 드라마 모니터를 함께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다시 보기로 방송을 보던 상황이었는데 그다음이 박성훈 씨와 뽀뽀를 하는 장면이었다. 모니터를 하다가 일시 정지를 누르더니 ‘나 여기까지만 볼래’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이어 나혜미는 “본방을 볼 때는 일시 정지가 안 되니까 같이 보는데 다 보고 나서 조용하게 ‘이놈’ 이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나혜미는 지난 2017년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인 에릭과 결혼했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7464.htm, 2019/03/08 09:3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