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경 불합격’ 장동우, 활발한 솔로 활동을 부탁해

R1jMnuB_o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장동우의 의경 시험 불합격 소식이 전해졌다.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는데 장동우는 활발한 솔로 활동을 예고했다. 입대 전까지 팬들과 잦은 만남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8일 “장동우가 364차 의경 시험에 지원했지만 불합격했다. 아직 현역 입대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며 “입영 통지가 나오는 대로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소속사에 따르면 장동우는 지난 4일 발매한 첫 솔로 미니 1집 앨범 ‘바이(Bye)’ 타이틀곡 ‘뉴스(NEWS)’로 이번 주 컴백 무대를 비롯해 남은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한다. 이번 앨범은 장동우가 데뷔 9년 만에 처음으로 발매한 솔로 앨범으로, 팬들과 본인에게도 뜻깊은 활동이다.누리꾼은 “장동우 화이팅! 떨어진 거 아쉽지만 현역 입대해서도 건강하게 군 복무 마치길”(pink****) “동우야 사랑해. 기다릴게”(hbh1****) “어디든 잘하고 와요. 좋은 앨범도 선물해 줬으니 기다리는 시간도 수월하게 적응할 것 같아요. 멋진 사람 장동우”(omsj****) “동우 오빠. 기다릴게요. 얌전히 기다릴게요.”(asde****) “동우 언제나 응원할게. 파이팅”(gmld****)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앞서 미국 유력 음악 매체 빌보드는 장동우의 첫 솔로 앨범 ‘바이’를 집중 조명했다. 빌보드는 ‘뉴스’에 대해 “뮤직비디오에서 여성 댄서와 함께 안무를 선보이는 동안 그의 달콤한 보컬과 열정적인 랩이 돋보인다”라고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장동우의 앨범은 입대를 앞두고 나왔다”며 “그는 ‘인피니트H’로 활동하기도 했고, 인피니트는 최근 디지털 싱글 ‘클락’을 발매하기도 했다”고 알렸다.이처럼 처음 발매한 솔로 앨범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관심을 모아 그의 존재감을 제대로 입증했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데만 무려 1년여의 시간을 들인 장동우. 9년간의 음악적 스펙트럼이 담긴 만큼 입대 전까지 펼칠 그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본다.한편 장동우는 지난 4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입대 통지서가 나오면 바로 가야 할 것 같다”며 먼저 군에 입대한 인피니트 멤버 김성규를 언급했다. 김성규는 지난해 5월 14일 입대해 22사단에서 현역 복무 중으로, 장동우는 인피니트 멤버 중 두 번째로 입대할 예정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7554.htm, 2019/03/09 00: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