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은 가요계, 감성 싱어송라이터들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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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가 풀리고 봄이 다가오는 3월, 따뜻한 감성을 지닌 싱어송라이터들도 봄바람과 함께 컴백한다.비교적 젊은 나이에 작사가·작곡가·가수라는 세 가지 타이틀을 모두 갖고 있는 스타들은 요즘 흔치 않다. 매번 자신의 때가 묻은 작업 결과물들을 내놓으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내는 스타들을 에서 살펴봤다.◆ 정세운, ‘Feeling (Feat. PENOMECO)”싱어송라이돌’ 가수 정세운이 돌아온다.정세운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정세운의 새 미니앨범 ‘±0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의 플러스 버전 포토 티저를 공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정세운은 이번 앨범 활동으로, 그간 유지했던 청량하고 순수한 콘셉트에서 한층 발전해 더욱 깊은 성숙함과 진한 여운을 보여 줄 예정이다.새 앨범은 정세운이 싱어송라이터로서 갖고 있는 역량을 드러낸다. 힙합 뮤지션 페노메코(penomeco)가 피처링에 참여하고 정세운이 작사를 맡은 타이틀곡 ‘Feeling (Feat. PENOMECO)'(필링)을 비롯해 자작곡 ‘White'(화이트)과 자우림 김윤아의 ‘Going Home'(고잉 홈) 리메이크곡 등이 수록됐다.한편 정세운은 오는 19일 ‘±0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와 수록 타이틀곡 ‘Feeling (Feat. PENOMECO)’을 발표한다.◆ 백예린, ‘Our love is great’가수 백예린이 돌아온다.백예린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11일 0시 소속사 공식 SNS에 백예린의 컴백을 알리는 컴백 어나운스먼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백예린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미니앨범 ‘Our love is great’를 선보일 예정이다.그동안 백예린은 ‘Bye bye my blue'(작사 구름·백예린, 작곡 구름) ‘우주를 건너'(작사 백예린·구름, 작곡 백예린·구름) ‘그의 바다'(작사 백예린, 작곡 백예린·구름) ‘Blue'(작사 백예린, 작곡 백예린·구름) 등 자신의 앨범 타이틀곡과 수록곡 작업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면모를 보여왔다.한편 백예린은 지난 2017년 12월 발표한 크리스마스 시즌송 ‘Love you on Christmas’ 후 약 2년 3개월여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앨범으로 돌아온다.◆ 장재인, ‘괜찮다고 말해줘’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컴백한다.장재인 소속사 뉴에라 프로젝트는 11일 공식 SNS 계정에 장재인 새 디지털 싱글 ‘괜찮다고 말해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신곡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그동안 장재인은 ‘다른 누구도 아닌 너에게'(작사 장재인·작곡 강현민) ‘나의 위성'(작사 장재인·작곡 정석원) ‘겨울밤'(작사 장재인·작곡 김형석) ‘Love Me Do'(작사 장재인·작곡 장재인)을 포함한 다수의 곡 작업에 참여하며 노래를 발표해왔다.한편 장재인은 지난해 5월 발표한 싱글 ‘서울 느와르’ 이후 약 10개월 만에 직접 작사, 작곡한 신곡으로 돌아온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7649.htm, 2019/03/12 05: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