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의 그윽한 눈빛에 웃음 참는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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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왼쪽)와 이솜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웃음을 참고 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 분)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분)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지내며 따뜻한 우정을 편치는 휴먼 코미디로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8624.htm, 2019/03/21 11:4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