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아시아 투어 ‘앵콜 결정’…240분 파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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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의 아시아 투어 ‘Delight’가 오는 4월, 앵콜 공연으로 다시 돌아온다.나무엑터스는 25일 이같이 밝히며 이준기가 4월부터 ‘For Us’라는 부제를 달고 서울 앵콜 공연에 나선다고 전했다.’For Us’는 이준기의 앨범 ‘DELIGHT’의 타이틀로 이준기가 자신을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바치는 의미 있는 곡이기도 하다. 이번 아시아 투어 앵콜 공연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팬들과 함께 하고 싶은 이준기의 진심이 진하게 묻어날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이준기는 지난 2018년 12월 15일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2018-19 아시아 투어 Delight’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2년 만에 개최하는 아시아 투어였던 만큼 안무 연습실 근처에 숙소를 잡고 연습에 매진했던 이준기의 열정과 진심은 서울을 비롯 아시아 5개국, 6개 도시의 팬들을 모두 매료시켰다. 이준기는 이후 진행된 오사카, 요코하마, 타이베이, 방콕, 홍콩 투어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이준기 콘서트 ‘아시아 투어 Delight : For Us’는 4월 28일(일) 오후 6시에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앵콜 공연인 만큼 관람 시간이 240분으로 늘어나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티켓 오픈은 3월 28일(목) 오후 8시에 멜론 티켓에서 진행된다.
출처 : [http://news.tf.co.kr/read/entertain/1748919.htm, 2019/03/25 17:32:33]